2013년 10월호(통권 7호)

광화문빌딩과 언더우드교육관 사용 계획
리모델링 공사도 건축일정에 맞춰 진행 중

건축위 기획행정분과(위원장 김주현 장로)는 공사 중 공간 사용 계획을 아래 도면과 도표처럼 발표했다.

지난 6월 2일(주일) 제직회의에서 관련 상세 내용을 발표한 김용담 장로는 광화문빌딩과 언더우드교육관 사용 계획(안)을 발표하며 기본적으로 모든 성도들이 “변화한 좁고 다소 불편한 환경에서도 모든 사역을 인내로 계속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리모델링 공사는 광화문빌딩 301호 교역자실을 우선 공사하여 이미 완료했고, 교육목사 전도사들이 입주를 완료한 상태이다.

한편, 광화문빌딩 지하층에 조성하는 집회실은 서무부(부장 곽철영 장로)에서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언더우드교육관 리모델링은 우선 <어린이집> 용도변경을 지난 5월 3일 구청에 접수하여, 5월 22일 허가 취득하면서 공사 일정을 잡고 있다.

자료제공/기행분과


광화문 공간 사용계획(20131020)

**아래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광화문 빌딩 공간 사용 도면





다시 새로운 헌당을 기대하며

126주년 교회 창립 주일 찬양 예배

지난 9월 22일(주일), 우리 새문안교회가 창립 126주년을 맞은 주일 저녁 7시 하나찬양대(대장 김철경 장로, 지휘 고성호 집사, 오르간 정은선 집사) 주관으로 특별한 찬양예배를 드렸다. 올해는 새성전 건축을 앞두고 현재의 예배당에서 드리는 마지막 교회창립 주일 찬양예배이기 때문이다.

현재의 예배당은 지금으로부터 꼭 40년 전인 1973년 4월 22일 부활주일,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헌당예배로 드려졌다.

하나찬양대는 이런 뜻 깊은 날 찬양예배를 주관하면서 이 두 가지를 다 기념할 수 있는 예배의 형식을 고민하던 중 1973년 현재의 예배당 헌당예배 형식을 그대로 따라 창립기념예배를 드리기로 하였다.

지난 40년 동안 새문안의 본당으로서 모든 공적 예배의 처소였던 현재 예배당을 기억하고 기념한다는 의미와, 이 터전에 새로운 성전을 아름답게 세워 다시 헌당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의미가 그것이다.

따라서 모든 예배 순서는 1973년 헌당예배를 그대로 지켰다. 입당찬송은 당시 예배 때 사용했던 개편찬송가 8장을 순서지에 준비하여 성도들이 함께 부를 수 있도록 했다.

하나찬양대 담당 박용균 목사는 ‘교회,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곳’이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통해 교회는 단순히 건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사람 자체를 가리키는 것임을 강조하여 전하였다.

설교 전에 드려진 찬양대의 찬양 <기쁜 찬양 드리세, L. v. Beethoven, 곡중 솔로 김성우 집사>는 물론 솔리스트가 독창으로 드린 <알렐루야, W. A. Mozart>, 마지막으로 드린 축하 찬양 <축복, Evans, 곡중 솔로 황한솔 군>도 73년 당시 찬양대가 불렀던 찬양이다.

이어서 윤호기 집사가 73년 헌당예배가 드려지기까지의 진행 상황을 스크린을 통해 설명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성도들은 현재의 성전이 어떤 과정을 통해 지어졌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 교회의 벽돌 한 장, 기둥 한 개, 유리창 하나도 아무 의미 없는 것이 없으며 그 하나하나에 담긴 믿음의 선배들의 정성과 순종의 마음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찬양대의 축하 찬양과 박용균 목사의 축도로 교회 창립 126주년 찬양 예배는 마무리되었다.

하나찬양대 솔리스트로 찬양예배에 처음으로 참여한 황한솔(베이스) 군은“처음에는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했는데 전통이 깊은 새문안교회 창립기념예배에서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너무 밋밋하게만 보였던 교회 내부의 색유리와 교회 전면의 격자무늬 장식이 이제는 새롭게 보인다.

내년에 이 자리에 새 성전이 세워지기 위해 현재의 예배당이 헐릴 때, 눈에 보이던 건물로서의 교회는 사라질지라도 교회를 움직이게 하고 진정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사람’들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의 헌신은 지금의 성전에서 새 성전으로 면면히 이어질 것이다.






기사/ 건축위 홍보팀 민은홍 집사, 사진/ 한승현 간사

"티끌이 모여 기적을 이룹니다"

새성전 건축 저금통 회수 update

교회건축위원회(위원장 이덕실 장로)는 재정분과(위원장 곽철영 장로) 주관으로 지난 9월 8일(주일) 회수한데 이어 9월 15일, 22일, 29일, 10월 6일, 13일 4주 동안 새성전 건축 저금통을 회수했다.

10월 13일까지 새성전 건축 저금통 헌금에 참여한 건수는 총 1751건이고, 헌금 총액은 66,330,710원이다.

교회건축위원회는 그동안 각 가정에서 정성껏 모아 온 저금통을 기꺼이 하나님께 드리는 일에 동참해주신 모든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

계속해서 다음 회수 기간에도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새성전 건축에 함께하는 큰 기쁨을 누리시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자료 제공/ 재정분과

건축 단신//언더우드교육관 리모델링 불편 해소 방안 논의

건축위 기획행정분과(위원장 김주현 장로)는 언더우드 교육관 1층을 어린이집으로 사용하게 됨에 따른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 중이다.

우선, 카페와 아가페 봉사부는 광화문빌딩으로 옮겨서 사용하도록 계획했다.

그러나 주일에 탁아부로 사용할 경우, 로비에 대기하는 부모와 예배드리러 오가는 교인들로 혼잡이 예상 된다.

가능하면 교회학교 학생들은 비상계단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비상계단과 연결된 문을 개방하도록 하여 혼잡함으로 인한 불편함을 다소 줄일 계획을 고심 중이다.

또한 현 장애우 화장실만 남자용으로 하고 전 층을 여자용 화장실로 사용할 계획이다.


건축 단신//추수감사주일 찬양예배

올해 추수감사주일 찬양예배는 특별하다.

현 예배당에서 드리는 마지막 추수감사절 예배이기도 하지만, 현 본당의 첫 예배가 1972년 11월 26일 창립85주년 기념예배 겸 추수감사주일예배였다는 면에서 더욱 그렇다.

따라서 특별한 찬양제를 준비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기행팀장인 윤호기 집사는 “당시 찬양대원을 중심으로 당시 찬양곡을 불러서 재현함으로 현 예배당에서의 마지막 추수감사주일을 기념하고 새성전에 대한 꿈을 키운다”는 취지하에 드리는 특별한 찬양예배는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당일 예배 담당이 새남찬양대라는 점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건축 단신//도시계획위원회 본심의 결과에 대한 검토 자료 준비

건축분과(위원장 권재천 장로)는 도시계획 구역 변경에 관한 도시계획위원회 본심의 결과에 대한 검토 자료를 준비 중에 있다.

우선, 새문안길 건축 지정선과 저층부 가로 활성화 방안, 주차진입로 협소 대책방안, 장소성과 역사성 표현 시 도시계획 맥락 고려한 계획 수립, 한옥 이축 복원 재검토 등의 문제를 놓고 고심 중이다.


건축 단신//새성전 동영상 시연으로 보완점 논의

서인건축, 이은석교수와 교회 건설본부는 9월 24일 회의를 통해, 상세설계 검토, 설계 CM 착수 준비, 서울시 소위원회 심의 후 종로구청 심의와 인허가 준비 점검을 논의했다.

아울러 9월 22일(주일) 실시된 홍보팀 제작 동영상 시연에서 교인들에게 새성전의 꿈과 이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새성전의 내?외부를 대략적으로 소개하자는 개선점이 논의되었다.

그 결과를 토대로 서인건축과 이은석 교수팀이 별도의 새로운 동영상을 제작하여 10월 13일(주일) 초안을 발표했고, 이번 시연에서 다시 언급된 내용을 보완?수정하여 다음 시연을 준비하기로 했다.


건축 단신//성인1,2,3 성경공부반 통합

새성전 건축에 즈음하여 성인 1,2,3 성경공부반이 금년까지는 현 체제로 유지되고 내년부터 하나로 통합하게 된다.

광화문빌딩 지하 101호에서 주일 오전 8시 15분부터 9시 15분까지 1시간 동안 운용될 계획이다. (참고로 광화문빌딩 지하 101호는 2~4부 예배실로 사용 될 공간이다.)


※알려드립니다.

1) 광화문빌딩 지하1층이 전기공사로 인해 일정이 다소 늦어지는 관계로 언더우드교육관 1층 카페의 짐 보관과 아가페 집회를 당분간 광화문빌딩 친교실에서 하기로 조치했습니다.

2) 건축위원회에서는 현 예배당 입당과 헌당예배 관련 사진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사진이 있으신 성도들께서는 사무처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기사 정리/ 홍보팀 원영희 권사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

<새성전건축과 새문안교회 비전> 상영
건축 중 집회를 위한 공간 마련을 위한 합심기도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10월. 첫 수요예배는 새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로 드렸다.

10월 2일 오후 7시부터 본당에서 드린 예배의 인도는 건축위 서기 백승현 장로였다.

이수영 목사님은 전도서 8장 1절에서 17절을 말씀을 바탕으로 <전도서 강해(8)> 설교를 전했다.“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전제 말씀으로 시작하여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때와 길, 옳은 길로 가야하며, 순정만이 하나님을 대하는 사람의 도리라고 강조했다.

“헛되다”는 전도서 기자의 말처럼 세상은 헛되고 부조리해 보일 때가 많다. 그러나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정의로운 하나님의 날에 이루신다는 것을 명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지혜를 얻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기를 구하는 모두가 되어야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교회건축위원회 홍보팀은 10월 동영상으로 <새성전건축과 새문안교회 비전> 편을 준비했다.

우리 새문안교회의 성전건축 역사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얘기하는 9분여 되는 동영상이었다. 특별히 이 동영상의 시나리오는 건축위 홍보팀에서 작성을 했는데, 초벌 감수는 윤호기 집사, 그리고 전체 감수는 임급주 공로장로가 맡아 각각 조언해 주었고, 영상 내레이션은 한수진 집사가 봉사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10교구 총무 김현숙 권사, 4남 회장 김두연 집사가 각각 마무리 기도를 드렸다.

기사 취재/정리: 건축위홍보팀 팀장 원영희 권사

10월<새문안교회 새성전건축>을 위한 기도제목

1. 새 성전 건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쌓인 기도로 귀한 열매를 맺게 해 주시옵소서. 이 땅과 열방을 위해 선교하며 전도하는 복된 교회, 위로와 화해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새 성전 건축을 위해 온 교우가 더욱 더 열심히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힘을 내어 헌신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과 건축위원장을 비롯해 건축을 위해 수고하는 모든 분들이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건강과 사업과 직장과 가정을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3. 넉넉한 건축 재정을 위해 모든 교우들이 더욱 더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합심 참여와 끊임없는 간절한 기도로 건축에 필요한 물질이 차고 넘치게 채워지게 하시며, 건축을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더욱 겸손히 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4. 서울시의 건축 심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감사드리며, 남은 모든 착공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어 예정대로 착공하도록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선정된 감리회사가 성실하고 정직하게 용역 업무에 임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5. 시공사를 결정하는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철저하신 개입으로 선명하고 정의롭게 이뤄지게 하시고, 책임을 맡은 건축위원들이 담대하게 헌신하며 실수 없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두려운 마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6. 건축 중 집회를 위한 임시처소가 광화문빌딩과 언더우드교육관을 리모델링하여 공간 마련하는 전 과정을 통해 안전을 지켜주시고, 이전의 과정도 순조롭고 안전하게 지켜주옵소서. 건축을 통해 오히려 더욱 하나가 되는 사랑과 믿음의 새문안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새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 기도문

10교구 총무 김현숙 권사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새성전건축을 위한 기도회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유다민족에게 무너진 예루살렘성전을 재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듯이 저희들에게도 새성전건축의 사명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새문안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과 섭리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새성전건축의 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시고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의 믿음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성전건축이 되도록 귀한 열매를 거두게 하시옵소서.

또한 새문안교회가 한국교회의 상징이 되는 어머니교회로서 시대적인 사명 속에 새문안교회가 이 민족과 열방을 위해 선교하며 전도하는 교회, 지역사회와 작은 교회에 유익을 주는 큰 교회,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자의 벗이 되어 위로와 화해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능력 있는 교회로 든든히 세워나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문안교회의 머리이신 아버지 하나님!
온 성도들이 새성전에 대한 비전을 품고 감격을 함께 누릴 헌당하는 날까지 더욱 교회를 섬기고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이 역사적인 사명을 위해 담임목사님 영육간에 강건케 하시고, 건축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더욱 겸손히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각 사람의 삶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며, 일터와 건강위에도 언제나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크나큰 은총 내려 주옵소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새문안의 온 성도들이 기쁨과 감사로 헌금 작정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넉넉한 재정을 위해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건축에 필요한 물질이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은총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주님의 거룩하신 뜻을 성취해나가는 아름다운 새문안 공동체가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새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 기도문

제4남선교회 회장 김두연 집사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구원의 감격과 아버지의 자녀된 권세를 주셔서 세상 속에서 승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선포하신 주님께 새 성전으로 순종하게 하시오니 더욱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먼 곳에서 다듬은 벽돌로 소리없이 성전을 쌓아올린 구약의 일을 새문안의 새 성전으로 다시 이루시옵소서.

모든 절차를 주관하시고, 저희의 모든 계획을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이제 옛 건물이 허물어질 때, 저희들 또한 후폐한 옛사람을 확실하게 벗게 하옵소서.

또한 새 성전이 지어질 때, 저희에게 다시한번 성령의 옷, 새 사람을 입혀주옵소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새 성전에서 드리는 온전한 예배로 새 힘을 얻어 새 노래로 찬양하며 정직과 공평, 섬김과 나눔으로 세상을 이김으로써 죽어가는 숱한 영혼들이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할 큰 사명을 힘써 이루겠나이다.

새 성전에서는 저희 모두가 주님이 주시는 환상과 계시를 새롭게 받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그 지혜와 계시로 이 나라를 살리고, 온 세계 위에 임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사랑을 전함으로써 모든 민족들을 주님께 돌이키는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새 성전이 완공된 후 더욱 확실하게 일어날 꿈을 꿉니다.
전도의 물결이 광화문에서 전국으로 퍼져 나가는 꿈, 선교의 큰 물결이 온 세계를 덮는 하박국의 꿈을 꾸며 흰 옷 입은 주의 거룩한 백성들이 세상으로, 온 세계로 힘차게 큰 무리지어 나아가는 꿈을 이루시옵소서.

저희 모두가 주님의 사랑에 겨워 기쁘게 드리는 예배를 받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마음기도1


하나. 새성전 건축의 꿈을 주신 하나님! 우리 가족이 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게 해 주세요.

둘. 우리 가족이 먼저 우리 몸과 마음의 성전을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잘 지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셋. 새성전을 짓는 모든 공사 과정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넷. 하나님! 새 성전이 지어지는 동안 예배드릴 장소를 주셔서 감사해요. 조금 좁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감사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세요.

다섯. 하나님! 새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많은 나무와 벽돌이 필요해요. 우리와 같은 어린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게 하시고, 드린 손길마다 기억하시고 많은 은혜 베풀어 주세요.

여섯. 각부서 교역자와 선생님들이 이전보다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부지런히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할 수 있도록 힘주세요.

일곱.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친구들이 있어요. 새성전을 건축하는 동안에도, 새성전을 지은 후에도 많은 친구들을 보내주셔서 우리가 누리는 기쁨과 감사를 함께 누릴 수 있게 해주세요.

새성전건축 비전 메시지

교회건축위원회 서기 백승현 장로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새 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를 하나님 앞에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무 소망도 빛도 없었던 이 땅에 126년 전 언더우드 선교사를 보내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게 하시고, 이 땅 위에 처음으로 저희 새문안교회를 세우셔서, 소망과 빛으로 이 땅을 놀랍도록 변화시키시고, 나아가 큰 성장과 번영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축복과 은혜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제 복음전파 120여년 만에 이 땅의 믿는 자들이 교만과 불순종에 빠져 세상의 빛과 본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지탄과 조롱을 받는 오늘의 현실을 생각할 때,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를 일깨우셔서 저희로 하여금 교만과 불순종의 죄악된 삶을 버리고 다시금 회개와 반성을 하도록 하시는 중에, 바로 이 때에 저희 새문안 성도들에게 새 성전 건축의 크고 귀한 과제를 주시는 것도 하나님께서 저희 새문안을 통해 다시금 이 땅을 위해 뜻하시고 예비하시는 크신 섭리와 계획이 있으신 줄로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그 인도하심과 주관하심에 기쁜 마음으로 화답하며, 온 교인이 주님 뜻 안에서 하나 되어 순종하며 동참하는 저희가 되도록 도와주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아멘

태국 선교지에서 새문안교회의 건축헌금에 대한 이야기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태국의 영혼을 한결같이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의 마음과 새문안교회의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님들의 뜨거운 마음의 기도로 날마다 새로운 힘을 얻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고군 분투하는 김장원 선교사 입니다.

늘 부족한 종을 덮어주시고 감싸주시는 새문안의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알기에 더욱 주님의 마음안에 있기를 소원하며 날마다 무릎 끊어 나아갑니다.

새문안교회의 건축은 한국교회의 상징적인 의미로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에서도 지대한 관심과 기도로 함께 하고 있음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태국기독교교단의 총무인 사얌목사가 새문안교회의 성전 건축소식을 어디서 듣고 저에게 태국기독교교단에서도 건축헌금을 하여야 되지 않겠느냐고 먼저 제의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얼마든지 마음으로, 기도로, 헌금으로 새문안교회의 건축헌금에 동참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눈 후 얼마 후에 태국기독교교단의 총회장과 임원들이 모여서 새문안교회의 건축헌금에 대하여 10만바트(한화로 약 400만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를 헌금하기로 결의하였다는 소식을 전하여 왔습니다.

저는 사실 놀랐습니다.
그냥 말로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결정하였다는 소식을 들으니 참으로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새문안교회의 해외선교부에게 보고를 하였고 새문안교회에서도 너무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여 왔는데 얼마 되지 않아서 놀라운 일이 또 다시 일어났습니다.

메쑤어이에 기독사관학교가 있는데 태국에 그리고 태국교단에 행정적으로 속해 있는 평화법인의 위원장되시는 타위삭 목사가 마찬가지고 10만바트을 새문안교회의 건축헌금으로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놀라서 왜 그렇게 결정했냐고 물으니 새문안교회에서 우리 태국선교를 위하여 엄청난 헌신과 기도를 하고 있음을 알고 늘 복음의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에 이렇게 조금이나마 새문안교회의 성전 건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로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러는 중에 이러한 소식들을 우리 람푼 한태선교관과 메쑤어이 기독교교육센타와 그 밖에 산족교회에서 우리도 동참하여야 하겠다고 하여 자발적으로 자신들이 서로 이야기 하고 광고하고 하여 갑자기 헌금을 거두어 저에게 새문안교회에게 전달해 달라고 전해왔습니다.

저는 건축헌금에 동참한 교회와 개인들의 명단과 헌금액수을 보았습니다. 사실 한국적인 금액의 생각으로 보면 그리 큰 액수는 아니지만 저는 이들의 삶의 형편과 교회형편과 상황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니 이 교회가 어떻게 이렇게 헌금을 했지….

늘 재정이 없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저만 보면 이야기 하던 교회와 사역자들이 선교사의 관점에서 이렇게 큰 액수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늘 받기만 하던 산족의 미자립교회와 사역자들이 이렇게 마음과 정성을 그리고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할 수 있느냐고 물으니 새문안교회는 우리가 이 태국땅에 가난관 귀신과 미신과죄악 된 삶 가운데 선교사를 보내고 엄청난 물질을 보내와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게 하여 준 영적인 어머니와도 같은 교회인데 이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헌금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24,890바트나 되었습니다. 이들 형편에서는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그런데 오히려 너무나 부족하다고 미안해 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이 이러한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선교사로서 너무나 감격하였습니다. 이 분들이 다 알고 있구나….
저는 선교사로서 이 분들이 너무나 모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힘들어 했는데 제가 몰라서 그렇지 이 분들은 다 알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분들이 받기만 하던 자세에서 이제주고 돕는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엄청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이 이렇게 자신들이 새문안교회의 건축헌금을 했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되도다 라는 말씀을 절감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이것이 바로 선교의 열매가 아닌가 하면서 선교사로서 감동의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목말라 하던 저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생수가 되었고 선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감동은 여기서 끝나지 안고 우리 기독사관학교의 학생 들과 기숙사 학생들도 자기들도 헌금하겠다고 교사들 중심으로 나서서 학생들이 1인당 1바트, 5바트, 10바트 매일 매일 드리면서 모인 헌금이 자그마치 2,504바트입니다.

그러면서 새문안교회의 성전건축을 위하여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라는 하나님의 선교에 대하여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붙잡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선교사역에 대한 보람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새문안교회의 성전건축도 하나님이 하시겠구나, 하나님이 정말로 기뻐하시는구나’ 라는 마음을 우리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우리 새문안교회의 새 성전 건축은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아멘!

태국에서 김장원선교사 올림

언더우드기념관 (교육관)

교인들의 증가와 함께 교회학교 학생들의 수도 증가하여, 본당 건물만으로는 공간이 부족하였다. 그래서 교회는 창립 80주년기념사업으로 교육관을 건축하기로 하였다.

1964년 건축비로 1,000만원의 예산을 세우고 건축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첫 위원장에 허봉락 장로를 선임하고 건물의 위치는 교인들의 여론으로 예배당 동편으로 결정하였다.

대지는 교회가 당주동 대지 65평을 345만원에 매입하고, 건물 건축비는 원일한 장로가 서대문 독립문 옆에 있었던 절제관(교북동111번지 소재 건물 90평과 부속대지)을 매각하여 540만원을 헌금하였다.

이후 김대보 장로가 건축위원장을 맡고 서재현 장로와 정주영 집사가 건축위원으로 보강되어 건축헌금을 모으니 1,051만원이 모아졌다.

기념관 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으로 연면적 481평으로 1967년 봄에 착공하여 7월24일 정초예배를 드리고, 1967년 9월27일 교회창립 80주년 기념예배와 개관예배를 겸하여 드렸다.

공사 중에 있었던 비화(秘話)를 이야기하면, 공사 중에 설계자의 구조계산 착오가 있어 보(Beam)에 하자가 생겨 기둥과 보를 보강하여 시공하였다.

그래서 지금도 각층마다 기둥상부에 아치모양의 보강상태를 볼 수 있다.

그 당시 한국의 건축시공이 모두 수작업으로 하던 때여서 콘크리트 타설도 철판 위에 모래, 자갈, 시멘트를 등짐으로 운반하여 놓고, 물을 부으며 손 비빔으로 비벼서 일일이 삽으로 떠서 넣으면 척근이나 참대나무 봉으로 다져서 타설하였다.

45년 전을 뒤돌아보며 이렇게 시공한 기념관이 지금까지도 아무 하자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명판에는 ‘이 ‘언더우드 홀’은 한국선교사이자 교육가이고 이 교회 설립자이자 교인이며 한국인의 벗이고 그리스도의 종이었던 언더우드 일가를 기념하기 위해 봉헌되었다‘고 새겨졌다.

글: 김흥배 집사, 자료제공: 임급주 공로장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1. 담임목사님, 당회와 제직자, 건축위원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건축 과정을 준비하 게 하소서.

2. 건축위원들이 건축을 위하여 각자에게 맡겨진 소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섬기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3. 건축을 위해 섬기는 모든 직분자들이 은혜와 감사 넘치는 팀 워크를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여 귀하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4. 건축을 앞두고 온 성도들이 안팎에서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옵소서.

5. 온 성도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시고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영광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6. 성도들의 생각이 나눠지지 않고 한마음으로 모아지게 하셔서 건축과정에 큰 힘이 되게 하옵소서.

7. 분열의 악한 영이 조금도 틈타지 않게 하셔서 한 사람도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심령을 지켜 주옵소서.

8. 성도들의 기도로 교회의 기초가 놓여지게 하사 만민이 기도 하는 집이 되게 하옵소서.

9. 기도를 맡은 분들에게 헌신하는 기도의 무릎을 주시고, 온 성도들을 기도의 자리로 이끌기에 부족함 없게 하옵소서.

10. 건축의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강력한 영적 대부흥의 시기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와 부지 매입,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

11. 전체 건축 기획을 맡은 이들에게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통전적 사고, 그리고 디테일을 보는 눈을 주옵소서.

12. 기술 분야를 맡은 분들에게 설계와 감리, 시공에 대한 이해력과 지식을 허락하셔서 하나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13. 건축하는 모든 과정에 개입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최선의 것을 봉헌하게 하옵소서.

14. 건축의 시작과 마무리를 모두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오니 하나님만 영광을 받아 주옵소서.

15. 적절한 공사기간, 사업비 절감, 최고의 품질을 위해 세밀한 업무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6. 교회 건축에 가장 적합한 건축 시공사가 선정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건축이 되게 하옵소서.

17. 인접 대지 소유자와 주민들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무진동, 무소음, 무분진 공법으로 안전한 터파기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18. 건축 시공사가 브살렐과 오홀리압처럼 공교한 기술과 예술성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19. 공사 기간 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와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20.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건축 감리가 선정되어 완벽한 출발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21. 건축에 사각 지대가 없도록 책임과 성실로 감리하게 하시고 토목, 건축, 전기 감리 등 모든 부분에서 성실하고 능력있는 팀워크로 섬기게 하옵소서.

22. 공사 일정이 지체되지 않게 하시고, 건설자재 품질과 검수가 철저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3.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지역 사회와 더욱 깊은 신뢰 관계를 형성하게 하옵소서.

24.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민원의 소지를 차단하여 주옵소서.

25. 광화문 일대의 모든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새문안교회에 대해 기대감과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26. 건축에 관련된 행정 당국과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하옵소서.

27. 건축 과정에서 그리스도인의 선한 영향력을 보이게 하셔서 교회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완전히 씻게 하옵소서.

28. 새로운 공간이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고, 친환경적인 건축의 좋은 모델이 되게 하옵소서.

29. 건축 과정 속에서 새문안교회가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 앞에 더욱 겸손한 모습으로 비추어지게 하옵소서.

30. 한국 교회 125년 역사 가운데 아름답게 기억될만한 교회 건축의 모델이 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감사함으로 봉헌

31. 재정 분야를 맡은 이들에게 재정 모금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허락하시고, 온 성도들을 봉헌과 헌신의 자리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32. 모든 성도가 믿음 안에서 기적의 역사를 이루는 통로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33. 각자의 형편은 다르지만 주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동등한 헌신을 하게 하옵소서.

34. 정성을 다해 헌신한 성도들이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풍성히 경험하게 하옵소서.

35. 모든 성도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은혜의 주인공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 임시 이주와 공간 활용

36. 이주 후 예배처와 부서 활동 공간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새 생명 전도가 더욱 활성화되고 새교우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게 하옵소서.

37. 건축 기간에도 주일예배를 통해 예배의 영감과 영광이 더욱 강력하게 드러나게 하시고, 신앙훈련과 목회철학이 든든히 서가게 하옵소서.

38.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마르지 않는 말씀의 생수를 경험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모든 성도들을 이끌어 나가는 목회가 지속되게 하옵소서.

39.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성도들이 말씀의 꼴을 풍성히 먹도록 먼저 제직자들이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40. 건축 기간 동안 더 큰 부흥을 경험하게 하시고, 건축 이후에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41. 성전이 봉헌되는 그날을 향하여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히 나아가는 새문안의 온 교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42. 새성전을 건축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원하는 새문안교회에 하늘의 복을 내려 주소서.

43. 때가 되어 새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 성전건축과 관련된 일을 감당하는 실무담당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온 교우들은 기도로 도와서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44. 새로운 공간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온 성도들이 가슴 깊숙이 교회를 사랑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새 일을 기대하며 꿈꾸게 하옵소서.

45. 모든 성도들이 건축위원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기도에 힘쓰며, 서로 격려하는 가운데 모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46. 믿음의 선배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주님의 비전을 보게 하시고, 어떤 역경과 시련 앞에서도 힘차게 전진하게 하옵소서.

47. 건축위원장을 중심으로 모든 건축위원들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되게 하사 맡겨진 소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48. 새로운 공간이 상처받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오아시스가 되게 하옵소서. 나아가 시대를 섬기며 통일한국을 준비하고 열방을 섬기는 거룩한 인프라가 되게 하옵소서.

49. 새롭게 건축할 공간이 다음세대를 이어갈 새문안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심어 주는 비전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50. 온 교우들이 성전 건축에 한 마음으로 헌신하게 하시고, 그 헌신의 아름다운 열매를 보게 하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와 부지 매입,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

51. 건축에 관한 중요한 의사를 결정할 때 먼저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게 하옵소서.

52. 각 분야별 담당자들에게 섬김의 마음을 주시고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 건축의 모든 과정이 안전하고 순탄하게 하옵소서.

53. 건축 현장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혜와 공교함을 더하사 각자에 게 맡겨진 분야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힘껏 발휘하게 하옵소서.

54.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에 쓰임 받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격하며 우리의 헌신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55. 시대를 향한 목자의 심정이 건축의 설계 과정부터 세세한 시공에까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사, 시공사, CM사, 감리 등이 최고의 하모니를 이루게 하옵소서.

56. 소리 없는 헌신과 간절한 기도로 봉사하는 건축위원들과 전문 위원들의 의견이 시공의 전 과정에 잘 반영되어, 모든 건축 단계가 영적 긴장을 유지하며 누수 없이 진행되게 하옵소서.

57. 진행되는 건축 단계마다 각 분야에서 가장 탁월하며 신실한 일꾼들을 붙여주시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성령으로 하나되어 최상의 팀워크를 이루게 하옵소서.

58. 기초를 닦고, 뼈대를 세우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나가는 모든 과정 하나 하나가 온 성도들에게 큰 기쁨과 감사가 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믿음도 더욱 견고하게 세워져 가게 하옵소서.

59. 건축 기술 담당자들에게 디자인과 인테리어, 시공과 감리에 대한 탁월한 지혜를 주셔서, 창조적 영감이 넘치는 건축이 되게 하옵소서.

60. 대외 업무 담당자들이 건축을 통한 하나님의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잘 소통하게 하옵소서.

6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축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시고, 이 지역의 불신자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62. 인허가 과정에서 민원 발생으로 인해 건축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옵시고, 건축에 관련된 행정 당국이 우호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업무를 처리하게 하옵소서.

63. 이웃 주민들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불편함을 끼치지 않는 안전한 터파기가 시작되게 하시고, 건축 시공사가 성실함과 예술성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64. 공사기간 동안 날씨와 모든 환경을 주장하셔서 공정에 아무런 차질이 없게 하옵소서.

65. 친환경, 최첨단 공법을 사용하여 모든 공간마다 최적의 공조시스템(환기, 냉난방, 통풍 등)을 구축하게 하옵소서.

66. 새성전이 사회를 변혁하는 문화적인 비전을 갖고 세속적인 문화와 가치관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거룩한 기독교 문화로 변혁시키는 일에 창조적인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67. 성도들의 선한 행실과 신실한 믿음을 바탕으로 모든 건축 과정이 지역 사회와 한국교회에 감동을 주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68. 광화문 일대의 모든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새문안교회에 대해 기대감과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69. 우리의 건축이 우리 자신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기 위한 거룩한 기초가 되게 하옵소서.

70.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이 시대의 영적 상징이 되어 거룩한 감동을 주는 성전으로 지어지게 하옵소서.

감사함으로 봉헌

71. 재정을 담당하는 부서와 실무자들에게 성실함을 주셔서 성도들의 눈물이 담긴 헌금을 빈틈없이 관리하게 하옵소서.

72.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이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따라 이루어지게 하시고 온 교우들의 지극한 정성이 새 성전 구석구석에 배이게 하소서.

73. 하나님 앞에서 작정한 물질의 헌신이 중단되지 않게 하시고,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의 삶과 영혼을 축복하여 주시사 날마다 우리의 부족함을 채우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케 하옵소서.

74. 헌신을 작정하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 성도들이 땅의 기름진 축복을 받아 약속한 모든 헌신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75.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정성 어린 헌신을 통해, 이 일이 시대와 민족과 교회 앞에서 하나님의 주신 사명임을 깨닫고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교회 임시 이주와 공간 활용

76. 막중한 짐을 지고 사역하시는 담임목사님에게 하늘의 평강과 능력을 더하사, 온 교회에 주님의 비전을 세워가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77. 건축 중에도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잊지 않게 하셔서 새생명 전도와 선교, 찬양과 교육, 구제와 봉사에 더욱 충실하게 하옵소서.

78. 새성전건축 중에도 영혼구원의 역사가 활발히 일어나게 하시며, 기존 교인들의 따스한 가슴이 새로운 교인을 품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79. 임시처소로의 이전과 공간 활용도 주님의 돌보심으로 순조롭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도 이를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80. 건축 기간 동안 더 큰 부흥을 경험하게 하시고, 건축 이후에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감사함으로 봉헌

81. 하나님, 새성전건축을 위한 헌금 작정에 모두가 헌신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시며, 하나님께 기쁜 마음으로 바치기를 힘쓰는 이들의 삶을 더욱 더 넘치도록 채워주옵소서. (- 이수영 목사님 기도 중에서)

82.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늘 더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하나님, 새성전 건축을 위해서도 저희에게 필요한 것을 채우고도 남을 물질과 헌신을 허락하옵소서.

83. 성전 건축이 시대와 민족과 교회 앞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임을 깨달아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정성 어린 헌신을 통해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84. 하나님 아버지, 귀한 정성과 물질로 헌신한 성도들의 삶을 돌보아 주시고, 위로부터 주시는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약속한 헌신을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85. 헌신을 작정하고 드리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 성도들이 주의 능력과 은혜를 체험하며 헌신의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86. 건축재정을 위한 모든 계획이 기도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신다는 놀라운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는 모든 건축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87. 하나님께 봉헌하는 거룩한 전을 짓는 일이오니, 모든 성도들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기쁘고 즐겁게 자원하는 마음으로 건축을 위한 기도와 물질의 약정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88. 이번 건축을 통한 우리의 헌신으로 다음 세대가 말할 수 없는 큰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89. 담임목사님에게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마르지 않는 말씀의 생수를 경험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모든 성도들을 이끌어 나가게 하옵소서.

90. 다윗과 같은 기쁨, 솔로몬과 같은 감격으로 준비하는 새성전 건축이, 곧 새로운 비전을 따라 한 마음이 되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91. 무엇보다 온 교우가 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교회 건축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갖게 하시며, 새성전건축을 위한 24시간 릴레이기도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92. 성도들의 생각이 나눠지지 않고 한마음으로 모아지게 하셔서 건축과정에 분열의 악한 영이 조금도 틈타지 않게 하시고 한 사람도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모두의 심령을 지켜 주옵소서.

93. 모든 성도들이 가슴 벅찬 마음으로 교회에 대한 사랑과 긍지로 뭉쳐서 감사하는 가운데 새성전을 향한 비전을 품고 달려가며 새로운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기쁨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94. 스룹바벨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임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처럼 새문안교회 새성전도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며, 주의 영이 역사하시는 성전 되게 하옵소서.

95. 시대를 향한 새문안의 비전과 목자의 마음을 품은 실시설계에 따라 건축의 과정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와 부지 매입,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

96. 시공하기 이전에 완료되어야 하는 모든 인허가 절차와 제반 법률적인 일들이 순적하게 마무리되어 공사 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97.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건축 감리가 선정되어 건축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책임과 성실로 감리하게 하시고 토목, 상주, 기계감리 등 모든 부분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로 섬기게 하옵소서.

98. 건축에 참여하는 건축위원 모두가 오직 겸손한 헌신으로 섬기게 하시고 일일이 성령께서 예비하셔서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맡은 일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99. 앞으로 사용될 교회공간이 교회공동체의 목적과 목회사역을 충분히 품고 감당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완벽한 실시 설계와 세부 인테리어가 되게 하옵소서

100. 이번 새 성전 건축이 한국 문화의 중심지인 광화문 일대를 21세기 지구촌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기독교문화의 중심지로 부각시키는 초석이 되게 하옵소서.

101. 공사 기간 중에도 지역 주민들과 선한 관계를 유지하며 행정관청과도 신뢰의 관계을 이루어 광화문 일대의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오가는 시민 모두에게 감동과 기쁨 그리고 소망을 주는 교회건축이 될 수 있도록 하옵소서.

102. 건축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이 우리의 실력이나 열심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워지게 하셔서, 오직 하나님 홀로 영광을 받으옵소서.

교회 임시 이주와 공간 활용

103. 막중한 짐을 지고 사역하시는 담임목사님에게 하늘의 평강과 능력을 더하사, 온 교회에 주님의 비전을 세워가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건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실무와 도고기도의 소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104. 건축의 과정이 비록 힘들고 불편할지라도 능력 주시는 이에게 의지하며 능히 승리하는 모두가 되어 더 성숙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105. 건축 중 임시 처소로 사용될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게 하시고, 공간의 활용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공사 기간 중에도 경건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며 지속적이고 다양하며 활동적인 교회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106. 건축 기간 중에도 교회공동체로서의 사명과 사역이 열정적으로 지속되게 하시고, 이 기간에 우리 모두가 겪을 불편과 부족을 걱정하고 염려하기보다 오히려 감사하며 도전 받고 열심을 품게 하옵소서.

107. 건축 기간에도 한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제자를 세우는 소명에 집중하게 하시고, 복음의 본질을 더욱 견고히 붙잡는 은혜 충만한 교회되게 하옵소서.

108. 건축 과정 가운데 우리 모두가 죽어 열매를 맺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시고 계속해서 우리 모두가 간절한 기도로 더 깊은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고 기쁨과 감사로 믿음의 헌신을 하게 하옵소서.

109. 이 민족을 제사장나라로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그 놀라운 계획에 온전히 사용되는 새문안교회가 되게 하시고, 새성전건축이 이 섭리의 한 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110. 건축을 위해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더욱 지혜와 용기와 믿음과 강한 마음을 주소서.

하나님이 새문안에 주시는 새 성전
그 은혜를 나누는 기도(4)

감사함으로 봉헌

111. 새성전 건축에 모든 성도가 한 마음되어 봉헌하게 하시고, 성전건축의 전 과정에 방해하는 세력이나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지켜주옵소서.

112. 저금통 모금에 새문안의 성도들이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또한 렙톤 두 푼을 하나님께 바친 과부의 정성으로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게 하옵소서.

113.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는 주님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께 더 바칠 수 있는 믿음과 물질의 복을 주옵소서.

114. 새성전건축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시고, 물질의 넉넉함과 아울러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의 복을 누리도록 하옵소서.

115. 금년도 건축회계 예산이 대체예배 공간 확보 공사와 새성전 착공 시점, 그리고 착공 진도 등을 정확히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수립되고 집행되어서, 건축자금 조달에도 차질이 없도록 인도하옵소서.

116. 교회의 권속들 중 하나님으로부터 금융과 재정분야에 달란트를 받은 교우들이, 그 은사 주심이 이때를 위함임을 알고 회계, 자금 운용, 모금 등의 분야에서 함께 일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117. 온 교인이 각자 받은 달란트대로 충성된 헌신과 믿음 위에 새성전건축의 대열에 자발 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온 교인이 모두 기쁘게 동참하는 은혜의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역사하옵소서.

118. 새성전건축을 위한 매도 대상인 교회 소유 부동산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합당한 가격으로 가장 적합한 매수자에게 매도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119. 교회자산의 매도와 관리 등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분들을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주심으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과 판단력을 주옵소서.

120. 바르고 능력이 출중한 시공사가 선정되게 하시고, 선정된 시공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을 건축하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한다는 소명의식으로 건축에 임하게 하옵소서.

설계도면대로 제대로 된 자재를 사용하여 바르게 건축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을 위한 기도〕

121. 건축 사업승인 허가에 예상치 못했던 장애 요소로 진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 계획 구역 정비 사업 승인이 조속히 이루어져서 사업승인 절차에 탄력이 붙을 수 있도록 섭리하여 주옵소서.

122. 건축 상세 설계와 인테리어 설계를 통해 새성전이 한국 교계에 등대가 되게 하시고, 어머니 교회로서 표현해야 할 모든 건축 언어들이 잘 담겨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학적 건축 예술 작품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123. VE(Value Engineering, 감리)업무를 착수하는 선정 용역 업체가 열과 성과 힘을 다하여 임하게 하옵소서.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와 직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베푸셔서 경 제적이고 효율적인 설계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124. 시공사 선정 발주 매뉴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새문안교회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125. 교회건축위원회가 고민하고 진행하는 모든 일들이 당회와 교인들과 소통이 잘 되어서 서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126. 공사 과정에 성령님이 동행해 주셔서 성실 시공이 되게 하시며 각종 사고, 재해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127. 성전 건축 공사 시에 문화재 등 건축 외 변수로 인한 어려운 일이 발생하지 않고, 계획된 일정대로 순적하게 공사가 진행되게 하옵소서.

128. 건축의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주장하셔서 순적한 건축과정이 되게 하시며 시온성과 같이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29. 교회건축위원회 위원들이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건축사, 시공사, 감리, 인허가 등 모든 행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게 하옵소서.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130. 새 성전 건축 중에도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잊지 않게 하셔서 새 생명 전도와 선교, 찬양과 교육, 구제와 봉사에 더욱 충실하게 하옵소서.

131. 성전건축으로 인하여 선교, 전도, 교육, 봉사 등의 사역에 소홀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힘써 기도하게 하시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욱 힘 있게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새문안교회가 바른 교회, 건강한 교회, 견실한 교회의 본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132. 우리의 생각과 방법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방법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주관하시고 역사하시고 응답하시는 건축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133. 성전 건축을 통해 교회 부흥과 복음 전파의 열정이 살아나게 하시고 이웃과 지역을 행하여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시며 지구촌 온누리의 열방을 섬기는 터전이 되게 하옵소서.

134. 성전 건축을 통해 다음 세대인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심게 하시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키는 일에 창조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35.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 당회와 평신도, 건축위원회에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건축 과정을 준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136. 성전을 건축하는 가운데, 온 성도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셔서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시고 새 성전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137. 때를 따라 풍성하게 우리의 갈급함을 채워주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기도로 준비하기를 소망합니다. 단순히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비전을 따라 한 마음으로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138. 새 성전에서 마음껏 주님께 예배드리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를 정결하게 하시고 세상적인 삶을 다 내려놓게 하옵소서.

더 순수하고 더 단순하며 더 깨끗한 모습으로 성전건축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139. 모든 성도가 기도의 용사로 강력한 영적 군사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친히 성전 건축을 방해하는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완전히 제거시켜 주옵소서.

140. 건축 기간에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강력하게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순종과 헌신의 삶으로 먼저 우리 몸이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141. 건축하는 동안 이탈되는 성도가 한 사람도 없게 하시며 오히려 건축에 동참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는 새 일꾼들을 많이 보내 주옵소서.

교회 이주 계획과 공간 활용

142. 건축 기간 중에 임시예배, 집회 처소로 결정된 언더우드 교육관과 광화문 빌딩을 보다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인도하옵소서.

143. 장소가 협소한 가운데도 거룩한 예배 공간과 교육 공간을 마련하게 하셔서 담임목사님과 목회자들의 목회비전을 돕게 하시고 각 부서와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 주옵소서.

144. 성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임시 예배처소 공간이 배치되게 하시고 성도들은 좁은 공간의 불편을 감수하며 오히려 더욱 감사하는 믿음과 인내하는 믿음으로 큰 은혜를 나누게 하옵소서.

145. 건축 기간 중에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 교육관을 오가는 모든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교회 주변 이웃들과도 원만하고 화목하게 하시며 지역에 유익을 끼치는 새문안교회와 성도들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146. 건축 중 임시 예배처소로 사용할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게 하시고 공간 활용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공사 기간 중에도 경건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며 다양하고 활동적이며 지속적인 교회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147. 임시 예배 처소인 언더우드 교육관과 광화문 빌딩의 공사와 이전 문제를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순조롭게 하시고, 성도들이 불편함도 믿음으로 잘 인내하며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148. 공사가 시작되면 장소나 시설 등이 예전과 달라 여러모로 불편하겠지만 잠시 겪는 불편함이 장차 보게 될 놀라운 영광과 비교할 수 없음을 깨달아 모이기에 힘쓰는 새문안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149. 임시 예배처소로 이전해서 겪게 될 여러 가지 불편함을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섬김, 배려, 인내를 배우는 믿음의 내적 성숙 기회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150. 절대적인 공간의 부족함 속에서도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 교육관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끼는 현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성전건축 Q&A

새성전건축 관련 청년들의 질문 취합

Q. 새성전건축 기간 동안에 기존의 1~5부 예배 시간과 형식은 그대로 유지되는지요?

A.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찬양대가 로비에서 행렬지어 입장하지 않고 미리 좌석에 입장한 채 에배 드리게 됩니다. 지난 답변을 참고하세요.(기행)

Q. 교육관에서 예배 드릴 시 찬양대의 시설 이용과 운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언더우드교육관 2층에 찬양대실 2개, 다목적연습실, 악보 보관실 등이 생깁니다.

현재와 마찬가지로 예배 전 사용하는 찬양대실과 예배 후 사용하는 찬양대실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고 다목적연습실에서 소규모 연습이나 관현악연습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배 전에 찬양대원들은 찬양대실에서 비상계단을 통해 3층 찬양대석으로 입장하게 됩니다.

예배 후엔 역시 비상계단을 통해 퇴장합니다.

당초 3층에 중층발코니를 만들어 찬양대석을 둘 계획이었으나 회중석을 더 마련하기 위해서 중층발코니를 회중석으로 하고 찬양대는 강단주위에 배치하도록 당회에서 결정하였습니다.(기행)

Q. 새 예배당의 지하주차장이 300면 밖에 안 되는데,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차난은 어떻게 해소할 계획이신가요? 그리고 지상은 증축이나 보수가 가능한 것에 반해, 지하는 한 번 완공하면 더 이상 손을 댈 수가 없을 것인데, 앞으로의 계획이 충분히 고려되어 설계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새문안교회 부지는 서울시에서 도심 교통난 완화 대책의 일환으로 주차장 설치를 일정 규모 이하로 설치하여, 시내 진입을 못하도록 하는 주차장법 관계로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입니다.(건축)

Q. 건축 기간 동안 언더우드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3, 4, 5층에는 엘리베이터 없이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오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하나뿐이라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면 큰 혼잡이 예상되는데, 이에 따른 대비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언더우드교육관 승강기는 평소에도 수송량에 한계가 있어 사용이 어렵습니다.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위해서 광화문빌딩 지하에 집회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영상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기행)

Q. 40년 동안 사용해 온 현재의 본당을 허물고 새로 짓게 되었는데, 새로 지을 예배당은 그 이상 존속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지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새로 짓는 건물이 100년 또는 그 이상 자리를 지킬 수 없다면 경제적, 문화적으로 큰 손실일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A. 교회의 정책적인 결정 사항으로 이에 대한 평가는 유보합니다.(건축)

Q. 그리고 교회 입구에서부터 본당 좌석에 착석하고 예배를 드리기까지의 동선에 있어 장애인에 대한 충분한 배려와 그에 맞는 시설과 물품이 준비되는지가 알고 싶습니다.

A. 건축 계획에서 상당히 세밀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건축)

Q. 현재 예배당의 문제점이 대체적으로 오래되었다는 점 외에 정확히 무엇인지 잘 인식되어있지 않은 편인데 (최소한 청년들에게는 그렇습니다), 혹시 유럽처럼 오래되어 시간과 의미가 쌓일수록 섬세하게 보존하는 방향으로, 최소한 기존 예배당 모습을 최대한 남기는 방법이 논의되었는지요?

A. 1. 현 예배당의 문제점

(1) 1979년부터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됨. 즉, 시에서 구획한 구역 내의 지주들끼리 조합을 결성하여 재개발을 하든지 아니면 한 지주가 나머지 땅을 사들여 전체를 확보한 후 재개발을 하든지 해야 함. 우리 맘대로 하고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2) 재개발사업을 완료할 때까지 모든 건축행위가 금지됨. 즉 장애인을 위한 승강기를 설치하려해도 면적이 늘어나는 증축행위가 되기 때문에 구청에서 허가를 접수조차 하지 않음. 우리는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가 원할 때 우리가 원하는 만큼 공간을 확보할 수 없었고 아무런 재산권행사를 못해온 것임.

(3) 친교실 천장 속 콘크리트보의 내력이 크게 부족한 것이 지난 2002년 안전진단에서 발견됨. 재개발예정이므로 보강하지 않고 관찰하면서 사용 중이므로 조속 재개발하든지 아니면 대대적인 보강공사를 해야 함.

2. 현 예배당을 보전할 수 있는 가능성 검토

(1) 재개발은 철거가 원칙임. 도심재개발이라는 말 속에는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한 시설들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도심의 기능에 맞는 건물들을 미관을 고려하며 다시 짓는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므로 철거가 원칙임.

(2) 현 예배당 건물 자체는 1972년 건축으로 역사성이 별로 없으므로 보전의미가 약함. [비교]정동감리교회의 경우 19세기 건물이므로 역사적 가치가 있고 또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전하게 됨.

(3) 그래도 역사적인 교회의 건물이므로 2001년에 서울시에 공식 문서를 통해 보존하며 재개발할 수 있는지 질의한 결과, 설계안을 만들어 심의에 붙여볼 수 있다는 완곡한 거절의 답변을 받음.

왜냐하면 통과될지 안 될지 모르는 안을 만들어 2년에 걸쳐 설계와 심의절차를 밟다가 심의에서 통과 안 되면 그 때 다시 철거하는 재개발안을 만들어 2년에 걸친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임.

만약에 우리 예배당이 19세기 건물이라면 총력을 기울여 모험하겠으나 건축위원회에서는 그럴 의미를 찾지 못함.

3. 현 예배당 모습을 최소한 남기는 방법

(1) 현 예배당의 이미지 일부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외관에 사용함.

(2) 지하 800석 규모의 예배실에 현 본당 내부의 스테인드글래스를 복원하는 등 유사한 느낌을 가지도록 할 계획임.

(3) 현 본당의 축소모형을 제작하여 전시할 계획임.

(4) 현 본당이 모더니즘 양식의 흔치 않은 교회 건물이고 건축가가 황손인 이구 씨라는 의미도 있어 건물을 소개하는 다큐를 제작할 계획으로 당시 설계 실무를 담당했던 건축가를 초빙하여 대담하고 현장을 돌며 대화하는 과정을 녹화하여 두었음. (혹시 청년 중에 이 다큐 시나리오를 써 줄 인재 있으면 연락 바람.)(기행+건축)

Q. 앞으로 학생, 청년들이 교회를 섬기면서 비용을 부담해야 할 텐데, 이들에게 새 예배당 건축과 관련하여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대학청년부 집회 중 스크린이 반쯤 가려진 상태에서 매우 빠르게 ppt로 한 번 설명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건축 관련하여 성도들의 중지가 모아져 있다고 보시는지요?

A. 현재 착공을 앞두고 성전건축일정과 계획에 관한 설명회가 은퇴 장로님들, 안수집사회, 권사회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존직 위한 설명회는 6월 23일 주일 3시 광화문빌딩 지하 1층 101에서 열립니다.

누구라도 오셔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청년 대학생을 위한 설명회 기획을 논의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교회의 모든 운영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기꺼이 감사하며 드리는 봉헌으로 가능합니다.

따라서 “교회를 섬기면서 비용을 부담”한다는 질문의 표현이 마음에 걸립니다.(기행)

Q. 예배당 건물과 관련하여 서울시의 행정, 개발정책은 어떤 것이며 새 예배당 건축과 관련된 법규들은 잘 준수될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도심 재개발과 건축법 등 수십 가지의 법령 적용하여 진행되는 관계로 이에 대한 메카니즘의 설명은 어려우니 양해 바랍니다.(건축)

Q. 몇 개월 전에는 건축기간 동안 근처 신학대학 강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으로 안내 받았었는데 다시 언더우드 교육관 리모델링 사용으로 변경된 이유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처음부터 감신대에서 예배 드릴 계획이었고 공문도 미리 보내고 현장 답사도 여러 번 하였으나 총장이 바뀐 후에 학교 시설을 일체 외부에 빌려주지 않기로 함에 따라 갑작스럽게 상황이 바뀐 것임.(기행)

Q. 중국집 건물과 부지는 얼마에 어떻게 매수되었는지 여부 등이 소문으로 들리는데, 완수된 사항들이 적극 명쾌하게 설명되었으면 합니다.

A. 재정분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은퇴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대상 설명회 이후에 답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답: 재정분과)

Q. 새 예배당 디자인이 현재 홍보되고 있는 안으로 선정된 상세한 과정에 대해 청년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현안이 선정되었으며, 어떤 것들이 중점적으로 개선될 것인지요?

A. 1. 선정 과정

(1) 2010년 초, 일정 규모 이상 교회를 설계한 경험이 있으며 현상설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업체를 모집하는 공고를 함.

(2) 2010년 3월, 모집한 업체를 선별하여 6개 업체를 선정하여 이들을 대상으로 지명현상설계를 의뢰함.

(3) 2010년 7월, 우리의 요구사항이 담긴 현상설계지침서를 완성하여 6개 업체에 공개하고 4개월 간 작품을 만들어 제출하도록 함.

(4) 2010년 11월 말 접수된 작품에 비표를 부여하고 교회내외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이 심사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2개 안을 선정함.

(5) 2010년 12월 초, 2개안을 마당 전시하여 교인에게 공개하였고, 당회에서 2개안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한 후 표결하여 지금의 안을 결정함.(기행+건축)

Q. 건축기간동안 GBS, 집회 등 청년들의 모임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A. 5부예배도 언더우드교육관 3, 4층에서 드리고 대학부 집회는 3층에서, 청년1부는 4층에서, 청년2부는 지하1층 미션홀에서 가지게 되며, GBS는 교육관내 분반교육실과, 광화문빌딩지하의 개방형 집회실과 친교실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더 이상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교회학교 2부 차원에서 있는 시설을 잘 활용하도록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기 바랍니다.(기행)

Q. 언더우드교육관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한 이후 계획은? 예를 들어 교육관을 매각 또는 대여 하는지 (그렇다면 누구에게?) 건축비 확보에 활용되는지 여부 등이 명쾌하게 설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 재정분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은퇴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대상 설명회 이후에 답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재정분과)

Q. 건축위원회 위원들이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명단을 알려 주시면 청년들이 직접 질문도 드리고, 함께 중보도 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A. 고맙습니다. 건축위원회 홈페이지가 새문안교회홈페이지 상에 있습니다. 클릭해서 방문해 주시고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http://church.saemoonan.org/church/organization.asp

Q. 건축위원회에 어떤 건축 건설 전문가가 몇 분 활동 중이신가요?

A. 건축설계 및 공무 행정 - 한도성 박명규 우경섭
도서검수 :
건축 및 구조 - 윤호기 박순섭 이선 주영민
전기설비 - 정타관 이상수
기계설비 - 손장열 김광열 박종훈
건축미술 - 이부연 박병근 김영미
토목 - 김홍수 이찬호
음향영상조명 - 전성훈 조 국 김규완
소방 - 허성범
IT - 육 철 안재수 정준호

Q. 교회 건축에 필요한 예산 (부지 매입, 건축 비용 등) 내역이 궁금합니다. 총 예산이 얼마로 예상되는지, 총액에서 얼마나 더 필요한지, 그리고 부족한 예산은 어떤 방식으로 충당할 계획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A. A 재정분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은퇴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대상 설명회 이후에 답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재정분과)





   만드는 사람들

교회건축위원회는 《e새성전건축》을
2013년 4월 창간하여,
새문안교회 새성전을 헌당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순적한 건축 일정이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하며
매월 셋째 주에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