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호(통권 11호)

건축일정 업데이트(20131215)

**아래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건축을 위한 기도(1)

2교구 총무 이은숙2 권사

교회의 머리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새문안교회를 축복하셔서 하나님의 때에 저희를 통하여 새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동안 새 성전 건축을 위해 진행하고 해결해야 할 서울시 건축위원회의 심의가 우리의 생각으로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순조롭게 통과되도록 인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종로구청 건축심의를 비롯한 여러 가지 어려운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원하며 이 시간 저희들 다시 한번 한 목소리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새 성전 건축으로 새문안교회가 한국 문화의 중심지인 광화문일대를 새로운 기독교 문화의 중심지로 부각시키는 초석이 되게 하시고, 청년 예배당과 광장 예배당 등이 잘 설계되어 청년들과 광화문을 지나는 지친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공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온 교우가 한 마음이 되게 하시고 이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 받은 영혼이 있으면 치유하여 주시고 에스라, 느헤미야 선지자가 온갖 어려움 속 에서도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였듯이 저희들 주님 주시는 지혜로 끝까지 잘 이루게 하시어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영광을 소망하게 하시며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건축 기간 중에 임시 예배와 집회 처소로 결정된 언더우드교육관과 광화문빌딩을 보다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간섭하여 주시고 리모델링 추가 공사가 용도에 맞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공사기간에 우리 모두가 겪을 불편과 부족함을 걱정하고 염려하기 보다 오히려 감사함으로 도전 받고 열심을 품게 하여 주셔서 맡겨 주신 청지기의 사명 을 은혜로 더욱 잘 감당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부서 이주 후 공간의 부족함 속에서도 모든 한계를 뛰어 넘은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고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교육관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끼는 예배의 현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건축을 위한 기도(2)

권사회 회장 하재분 권사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에게 성전을 건축할 마음을 주시고, 택하셔서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올해 ‘사랑을 나누는 교회’ 표어 아래, 새성전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새 공간에서도 서로 사랑으로 덕을 세우며, 선행을 격려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 계획한 모든 목회 사역과, 복음 전도의 사명과 사역이 더욱 왕성하고, 지혜롭게 이루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말씀을 새겨, 부지런히 복음증거를 행해,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들로, 믿음이 굳건해 지고, 수가 더하여져, 이후 새성전을 가득 채울 수 있는 비젼을 주시옵소서.

마음을 감찰하시는 우리 하나님.

저희 성도들 한 분, 한 분, 정성된 마음과, 정직한 마음을 주사, 재정을 어려움 없이 지켜 나가도록, 자원하는 즐거운 마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새성전 건축의 분야마다, 신실하고, 총명한 일꾼들을 보내사, 하나님이 뜻이 이루어지는, 손길 손길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성전 공사가 마치기까지, 우리 하나님 함께 하심을 알고, 새 힘과 지혜를 얻게 하여주시옵소서.

성전건축의 준비와 단계 단계가, 저희들의 정성과 마음으로 채워져, 하나님 이름이 영원히 거하여, 영광 받으실 처소가 되기 원하오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광화문빌딩과 언더우드교육관 사용 계획
리모델링 공사도 건축일정에 맞춰 진행 중

건축위 기획행정분과(위원장 김주현 장로)는 공사 중 공간 사용 계획을 아래 도표처럼 발표했다.


광화문 공간 사용계획(20131208)

**아래 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참여하는 새문안의 오늘

2014년 1월 25일 새 성전 건축설명회- 신관 3층 오후 1시

인고의 역사가 있었기에 빛나는 오늘도 있고 찬란한 내일을 기대할 수 도 있는 것이다.

묵묵히 세월을 인내하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을 하루하루 실천하는 삶 가운데 새문안이라는 우리의 푸근한 안식처는 모두에게 딱지 앉은 상처가 고스란히 내 몸의 일부가 되어가는 희망이 되어 주기도 했다.

그런 생각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새문안교회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복된 영광을 모든 교인들과 더불어 누리고 꿈꾸고자 한다.

2014년 1월 25일 오후 1시 새문안 교회 신관 3층 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이어서 두 번째로 그 장대함과 영광의 첫걸음을 알리고자 새문안교회 건축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교회건축위원회 위원뿐만 아니라 그 과정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서로의 관심을 나누려는 각 부서의 대표들도 많이 참석하였다.

건설분과위원장인 권재천 장로의 사회로 설명회가 시작되었다.

먼저 건축위원장인 이덕실 장로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염원하는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고 앞으로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이어지기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새문안의 순간순간을 함께하여 주시기를 기도하고 이어서 설계회사인 서인건축 최동규 사장과 설계자 이은석 교수를 소개하고 그 바통을 이어 이 교수가 피피티와 동영상을 곁들여 건축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해 12월의 설명회가 큰 그림을 담은 건축 과정의 단계별 프리젠테이션이었다면 이번 1원 25일의 설명회는 각 부서의 실질적인 공간 수요에 따른 의견 개진과 구체적인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것이 목적이었다.

새 성전은 어떤 모습일까?

역사, 현재, 미래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 기독교의 랜드 마크’, ‘내외부의 광장 소개’, ‘새문안 교회의 역사 공간’, ‘대예배실’, ‘밝은 교육실’, ‘Multipurpose hall and Restaurant’, ‘Young Bible 5 Space’ 라는 7가지 주제로 설계도와 실제 건축될 조형물의 영상을 제시하며 이은석 교수의 설명은 이어졌다.

한국 기독교의 중추적 역할을 상징하는 새성전의 건축 설명과 누구나 찾게 만드는 새문안 광장의 의미부여, 어머니 교회로서의 역사를 담은 사료관과 말씀과 십자가와 찬양을 예배로 승화시킨다는 하늘의 영광을 담은 대예배실 모습과 밝은 일조와 도심의 전경을 갖는 고층부의 교육실, 다양한 퍼포먼스를 수용하는 타원의 홀과 식당, 그리고 그룹 성경 공부 공간, 성경 세미나실, 북 카페, 성경 도서관, 성경 미디어실로 구성된다고 하였다.

이런 점이 궁금하다.

또한 이에 따른 질의도 다양하고 예리했다. 지하에 위치하게 되는 식당의 경우, 본당에서부터 5개 층을 내려가야 하는 상황에서 노년층을 위한 동선의 고려를 염려했고 식당과 마주하게 되는 청년 예배당의 경우, 교육 2부(서민수)에서는 예배 시에 식당과의 인접함에서 비롯되는 소음과 음식 냄새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청년부(김선영)에서는 집기 결정에 있어 실질적 수요 계층의 필요 충분을 고려해 줄 것과 다목적공간의 현실적 한계성을 직시해 줄 것 등을 요청했다.

교육 1부에서는 앞으로 새문안의 꿈이자 미래인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모든 기반 시설을 필요로 했고 자연을 벗 삼아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도 요구된다고 하였다.

그 밖에도 김주현 장로가 파이프 오르간에 관하여는 음향전문가의 협의를 받아 최적의 상황을 만들 것을 약속했으며 지하 1층과 지하 3층의 공간은 합리적인 협의를 통해 미래 예측성을 고려하고 변화의 융통성을 갖자고 제안했다.

권재천 장로 역시 냄새와 소음 문제에 대한 기술적 해결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소통이 화합으로

교육위원장인 민경찬 장로는 이 모임의 목적은 교육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현장임을 강조하고 모든 사안에 정책적 판단을 고려한 해결책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계기를 마련함으로 장년층과 청년층의 소통의 장을 가짐으로 서로의 생각에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이해하며 설득하는 흐뭇한 현장이기도 했다.

자칫 기성 세대의 연륜과 경험이 새 성전 건축이란 원대한 미래가 청년층에서는 주어지는 대로 있어야하는 수동적인 모습이 될 수도 있었을 법하나, 새문안의 희망을 맞이하는 방법에는 역사와 미래가 한자리에 모여 같이 사고하고 현재의 문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제시하려고 하는 아름다운 노력들이 눈에 들어왔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건축위원회의 배려에도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각 부서뿐만 아니라 개별적인 질의는 다채롭고도 세밀하기까지 했다.

긴 시간동안 이어진 설명회였지만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 집중하고 귀담아 들어주었다.

이번 설명회로 더불어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갖기 위한 서로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진심으로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기를 염원한다.

정리 최규선 집사

“레 세떼 무제 초청 새성전 건축을 위한 작은음악회”

지난 2014년 2월 9일 오후 3시, 언더우드홀에서 교회건축위원회(위원장 이덕실 장로님)주체로 “새성전 건축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가 있었다. 재정분과 위원장이신 강희문 장로님의 기도로 시작된 음악회는 새문안 교회 권혜영 권사님과 세 명의 성악가들로 구성된 “레 세떼 무제”가 초청되어 열렸다.

공연실황 바로가기

네 명의 소프라노가 “참 좋으신 주님(김기영 곡)”을 함께 부르며 시작한 후, 소프라노 김지영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엄지영 곡)” 와 칠레아(F. Cilea) 의 오페라 <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Adriana Lecouvreur>에서 극 중에서 배우인 여주인공 아드리아나가 주위 사람들의 칭찬에 대해 ‘자신은 창조주의 미천한 종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내용을 담은 아리아 “Io son l'umile ancella”을 연주했다.

이어서 소프라노 박정숙이 “내 언제나 주님을 찬미 하리니(박재훈 곡)”와 베르디(G. Verdi) 의 오페라 <운명의 힘(La Forza del destino)>에서 여주인공 레오노라가 이별한 애인을 그리워하면서 비참하게 사는 자신의 모습이 한스럽다는 내용을 담은 아리아 “Pace, pace mio Dio”을 노래했다.

다음으로 메조 소프라노 이우순은 엔리오 모리코네(E. Morricone) 가 음악을 작곡한 영화 <미션(The Mission)>에서 가브리엘 신부가 오보에로 연주한 선율에 평화와 자유로운 세상을 꿈꾼다는 내용의 가사를 붙인 “Nella Fantasia” 와 “시편 145편(이현철 곡)” 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소프라노 권혜영이 모차르트(W. A. Mozart) 의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Cosi fan Tutte)>에서 약혼자가 있는 피오르딜리지가 자신에게 구애를 하는 남자를 거절하며 ‘나의 마음은 견고한 바위와 같다.’고 하며 충실한 사랑을 표현하는 내용을 담은 아리아 “Come scoglio” 와 “주만 위해(김보훈 곡)” 을 열창했다.

그리고 네 명의 소프라노가 함께 “주님이 세운 교회(황의구 곡)” 를 부르며 막을 내렸다.

새성전을 건축하는 동안 본당으로 사용할 예배실에서 열린 음악회를 감상하면서 이 음악회가 처음 기획된 목적에 대해 생각해 봤다.

새 성전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는 교인들의 작은 소망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표현되는 “새성전 건축을 위한 작음음악회”.

음악회 관람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광화문의 날씨는 훈훈했던 음악회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했다.

새 봄이 오는 것을 시샘이라도 하듯 아직 남아 있는 차가운 겨울 바람이 따사로운 봄 햇살을 기다리는 작은 소망을 움츠러들게 하는 것 같아 마음 한 켠이 쓸쓸해지는 그런 계절이었다.

기사/ 김현화 집사, 사진/ 한승현 간사

"티끌이 모여 기적을 이룹니다"

새성전 건축 저금통 회수 update

교회건축위원회(위원장 이덕실 장로)는 재정분과(위원장 강희문 장로) 주관으로 지난 11월 10일(주일) 회수한데 이어,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 동안 새 성전 건축 저금통을 회수했다.

12월 8일까지 새 성전 건축 저금통 헌금에 참여한 건수는 총 1882건이고, 헌금 총액은 72,802,250원이다.

교회건축위원회는 그동안 각 가정에서 정성껏 모아 온 저금통을 기꺼이 하나님께 드리는 일에 동참해주신 모든 성도들께 감사를 드린다.

계속해서 다음 회수 기간에도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새성전 건축에 함께하는 큰 기쁨을 누리시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자료 제공/ 재정분과

건축단신

2월 새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

매월 첫 수요예배시 개최되는 새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가 2월 5일에 있었다.

건축위원장 이덕실 장로의 인도로 모든 성도들이 합심기도를 하고 2교구 총무 이은숙2 권사가 건축 심의 및 임시 예배처소를, 권사회 회장인 하재분 권사가 교회 사업과 건축헌금 동참을 제목으로 마무리 기도를 하였다.

특히 이번 기도회 영상은 2012년 6월 3일 이수영 담임목사의 설교 ‘온전히 바치는 마음’의 예화 태국의 산족교회의 건축 간증을 감동적으로 전달하였다.

온전히 바치는 마음

교통영향평가와 종로구 구건축심의 통과

지난 3일 종로구청의 건축 인허가를 얻기 위한 첫 절차인 교통 영향 평가를 무사히 통과하였다.

이어서 13일 건축심의에서는 여자화장실 수 증가와 유치유아부실이 지하에 위치한 것만 재조정하는 조건으로 통과하였다.

이제 20일 예술공간(건축디자인)심의만 통과하면 건축허가를 위한 종로구청과의 협의는 끝이 난다.

이어서 3월 31일까지 지하철공사 등 관련부서 기관과 협의 절차를 마친 다음, 사업승인 절차(지적측량, 도시정비기반시설 등 위한 감정평가와 관리처분 등 포함)를 거쳐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다.

설계VE 중간보고 및 설계검수내용에 대한 설명회

지난 15일(토) 오전 10시 신관 3층에서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설계VE 중간보고 및 설계검수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교회건축 건설사업관리자(CM)인 한미글로벌에서 각 공종 설계도서를 검토한 내용에 대한 중간보고와 함께 교회 내 공정별 전문가들이 검수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설명하였다.

교회내 건축 관련 전문가의 의견 수렴과 설계도서의 질적 항상과 적정한 공사비 산정 등 아름다운 교회건축을 위한 개선방향을 도출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었다.

15일(토) 3차 새성전 건축 설명회 (음향, 조명, 설비)

지난 15일(토) 오후 2시 신관 3층에서 전 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세 번째 새성전 건축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1월 대예배당을 비롯하여 청년집회실과 공부방 등 청년과 교육 공간에 대해 집중적인 설명 교육공간에 대한 건축 설명회에 이어 이번에는 조명과 음향, 설비를 중심으로 교회내외의 70여명이 모여 열띤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새성전 건축을 위한 100대 기도 - 홈페이지 팝업 등록

하나님이 새문안에 주시는 새성전 그 은혜를 나누는 기도를 홈페이지에서 매일 하나씩 볼 수 있다.

새문안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으로 매일 하나의 기도문이 올라온다.

오직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한걸음 한걸음씩 주의 성전 건축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온 교회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주 안의 수고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린도 전서 15:58)

신정우 목사가 “주 안의 수고”라는 제목으로 선포한 설교말씀을 들으며, 많은 성도들은 우리 새문안교회에 주시는 ‘새성전건축’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았다.

12월 첫 수요예배이며 건축을 위한 기도회에서 “천국을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더욱 힘쓰는 일들로 더욱 복된 미래를 맞으라”고 축복한 신목사는 주의 일에 대충 헌신하는 자세가 아니라 더욱 수고해야 하며, 썩어질 일보다는 영원히 남을 일, 값진 일에 주를 위한 헌신에 우리들의 인생을 걸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삶에 영원히 남을 축복인 ‘새성전건축’을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더욱 헌신하기로 다시 다짐하는 귀한 기회였다.

기도는 이희숙(3)권사가 드렸고, 설교 후 기도에 이어진 합심기도회에 앞서, 건축위 홍보팀에서 제작한 건축 동영상을 함께 보았다.

건축위에서 제작중인 새성전 시뮬레이션 자료 영상을 활용하여 현 성전 건축 이후로부터 지난 30 여 년 동안 지속된 건축 계획에 관한 영상으로 내래이션은 한수진 집사가 맡았다.

합심기도 마무리는 각각 건설본부장인 한도성 집사, 그리고 청년 1부 회장인 전천후 성도가 담당했다.

취재/정리: 원영희 권사

2월<새문안교회 새성전건축>을 위한 기도제목

2014년 2월 5일

1.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자문)을 무사히 통과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종로구청 건축 심의를 비롯한 여러 가지 어려운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청년 예배당과 광장 예배당 등이 잘 설계되어 청년들과 광화문을 지나는 지친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건축을 앞두고 온 성도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시고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영광을 소망하게 하시며,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옵소서.

2. 새 성전 건축 기간 동안 임시 예배처소로 사용하게 될 언더우드 교육관과 광화문빌딩 리모델링 추가 공사가 용도에 맞게 잘 마무리되게 해주소서.

부서 이주 후 절대적인 공간의 부족함 속에서도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 교육관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끼는 예배의 현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3. 올해 교회 표어인 ‘사랑을 나누는 교회’에 맞춰 계획한 모든 목회사역들이 새 공간에서도 지혜롭게 이뤄지게 하옵소서.

건축 기간 중, 교회공동체로서의 사명과 사역이 더욱 열정적이고 왕성하게 지속되게 하옵소서.

현재 진행중인 바울전도학교 참가자들을 비롯한 모든 교우들이 복음 증거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완공된 새성전을 가득 채울 수 있다는 비전을 주시옵소서.

4. 성전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올 한해 소요될 건축자금 조달에 차질이 없도록 특별히 세우심을 받은 건축위원들을 지켜 주시고 곤비치 않고 낙심치 않게 늘 새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넉넉한 건축 재정 확보를 위해 모든 교우들이 더욱 더 간절히 기도하고, 합심하여 참여케 하여 건축에 필요한 물질이 차고 넘치게 채워지게 하옵소서.

한마음기도1


하나. 새성전 건축의 꿈을 주신 하나님! 우리 가족이 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게 해 주세요.

둘. 우리 가족이 먼저 우리 몸과 마음의 성전을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잘 지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셋. 새성전을 짓는 모든 공사 과정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넷. 하나님! 새 성전이 지어지는 동안 예배드릴 장소를 주셔서 감사해요. 조금 좁고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감사하는 우리가 되게 해주세요.

다섯. 하나님! 새성전을 짓기 위해서는 많은 나무와 벽돌이 필요해요. 우리와 같은 어린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게 하시고, 드린 손길마다 기억하시고 많은 은혜 베풀어 주세요.

여섯. 각부서 교역자와 선생님들이 이전보다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부지런히 섬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할 수 있도록 힘주세요.

일곱.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친구들이 있어요. 새성전을 건축하는 동안에도, 새성전을 지은 후에도 많은 친구들을 보내주셔서 우리가 누리는 기쁨과 감사를 함께 누릴 수 있게 해주세요.

새성전건축 비전 메시지

권재천 장로 - 2014년 1월 5일 2부 기도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새해 첫 주일을 맞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모아 주님께 예배하게하시니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죄악 가운데 빠져있던 저희들을 구원하시고 지난 한 해 동안 건강으로 지켜주시며 주안에서 거하도록 인도하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에 만입이 내게 있어도 어찌 다 찬송하겠나이까?

올 한해는 정말로 주님께 좀 더 가까이 나아가겠습니다. 주님께 순종하며 주님과 동행하겠습니다. 맡겨주신 사명 충실하게 감당하기 위해서 더 많이 성경보고, 더 많이 기도하며, 더 많이 전도하고 더 많이 헌신하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연약하여서 추한 본성을 쉬이 들어내며 넘어집니다. 새해 새 각오는 보편적으로 77%의 성도들이 일주일 이상 지켜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편 새롭게 주님 앞에서 결심한 것들 중 하나라도 2년 이상 지키는 성도가 20%라고 하니 오히려 놀라움에 감사도 드립니다.

새문안의 모든 성도들이 한 가지 이상 꾸준히 주님 앞에 실천하여 주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올 한해가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 먼저, 저희들의 마음 청소부터하게 하옵소서.

마음에 가득한 분주함이나 산만함, 끝없는 욕심, 시기하고 다투고 미워하며 분노하는 이 모두를 털어내게 하옵소서.

주 앞에서 지저분한 마음의 찌꺼기를 다 걷어내고 쓸데없이 붙들고 있는 것들도 다 내려놓고 깨끗이 청소된 마음으로 올 한해를 시작하게 하옵소서.

작년에 저희들은 작은 이들의 벗이 되는 교회가 되고자 다짐하며 기도했지만 돌이켜보면 작은 이들과 어려운 이웃의 벗으로 사는 삶을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의만 주장한채 지나보냈습니다. 주여, 저희들의 믿음 없음을 다시 한 번 용서 하옵소서.

올해 사랑을 나누는 교회로 교회 표어를 정하여 실천하고자 하오니 주님의 참된 사랑을 체험한 저희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어 그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려운 경제로 모두가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이고 정치는 1년 내내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사건에 매달려 상식과 균형감각마저 잃었습니다.

좌우, 상하, 안과 밖에서 쪼개져 싸우고 선동과 투쟁 뿐입니다.

굽은 것을 곧게 하시고 험한 길을 평탄케하기를 원하시는 주님, 간섭하여 주셔서 엉켜있는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화합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님밖에 없사오니 긍휼히 여기시고 평강의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새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합니다.

계획된 일정보다는 다소 지연되었지만 어려운 서울시 도시계획 심의를 자문 조건부로 통과되게 하시고 서울시 자문마저도 2주간의 고시기간 중에 주님의 은혜로 무사히 완료되어 종로구청의 건축심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실시설계도서를 보완해 가면서 교통영향평가, 굴토심의, 지하철, 문화재 지표조사, 예술성 심의 등 제반 인허가를 진행해 나아가는데 주님 모든 일을 순적하게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절차 등을 진행할 터인데 우리 모두가 하나님 시선 아래 있음을 의식하는 코람데오의 정신으로 정직하게 맡은 일을 잘 감당하게 하옵시며, 건축기간 동안 언더우드 교육관과 광화문빌딩에 분산하여 예배를 드릴 때 여러 예배처소를 오고 갈 발걸음도 안정하게 지켜주시고, 절대적인 공간의 부족함도 인내하며 열악함을 오히려 선함으로 바꾸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로인해 주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게 하옵시고 모든 예배와 교육과 전도와 선교와 봉사에 아무런 차질도 없도록 주여 인도 하옵소서.

여러나라에 파송된 우리의 선교사님들 가정과 사역을 지켜주셔서 차근차근 복음의 열매가 맺어지도록 인도하옵소서.

오늘도 병상에서 고통당하고 있는 교우와 그 가족들의 상한 심령을 어루만져 주옵시고 못 고칠 질병이 없으신 주님만 의지하도록 인도하옵시며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담대하게 하시어 능히 이겨낼 수 있는 믿음과 소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주신 이수영 목사님을 주께서 사로잡아주시어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는 풍성한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영육간에 간건하게 하시어 말씀의 검으로 저희의 심령 골수를 쪼개고도 남을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대신하여 새로핌찬양대가 드리는 찬양을 주님 흠양하시옵고 저희들에게도 한없는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름다운 건축헌금이야기 하나 둘 셋 넷 ......

건축을 위한 봉헌도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함이다. 이번 호 모바일 웹진《e새성전건축》에 소개하는 ‘네 이야기’는 참 귀한 고백들이다. 우리들을 흔드시고, 세상을 흔드시며, 원근각처의 성도들을 감동시키시는 하나님께서 새문안교회의 필요한 건축 재정을 차고 넘치게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은 우리 새문안 성도들의 한결같은 바램이다. 봉헌한 이들의 고백을 나누며 우리가 곧 이들처럼 주님의 말씀에 어린아이처럼 순종하기를, 그리고 더욱 담대하기를 기도한다.(대담자 주)


이야기 하나> 남편의 황금열쇠

사무처로 한 권사님이 작은 주머니를 들고 왔다.

제법 쌀쌀해진 지난 10월 27일 주일이었다. 건축헌금으로 봉헌을 하려한다는 말씀에 직원은 건축위원회실로 안내했고, 곧 이어 건축위원장과 전문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주머니에는 제법 큰 금 열쇠가 들어있었다. 얼마 전 사망한 남편은 새문안교회를 남달리 사랑했다면서 금방 눈시울이 붉어진 권사님.

남편 집사님은 생전에 타 교회에서 지휘 봉사를 했었는데, 그 교회 지휘자 직을 퇴임할 때, 기념으로 그 교회에서 바로 그 금 열쇠를 선물로 만들어 주었다고 했다.

남편이 세상을 뜨고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한 열쇠를 들고 어떻게 사용할까를 생각하다 우리교회 성전건축에 봉헌하면 남편이 기뻐하리란 생각이 들어 들고 왔다는 이야기.

우리는 권사님의 따스한 마음에 가슴이 먹먹해 잠시 말을 잃었다. 그러나 오히려 우리보다 환하게 웃으시며 이제 마음이 홀가분하다고 말하고 방을 나서는 권사님.

그분을 바라보며 우리들은 이런 소중한 헌물들과 마음이 모여 하나님의 새성전은 올라가는 거로구나 하는 믿음을 재확인 했다.


이야기 둘> 타 교회 성도 거액 헌금

본인을 드러내길 원하지 않는 타교회 성도가 거액의 건축헌금을 봉헌했다.

담임목사님 실에서 잠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알고 보니, 우리 교회 O권사님의 아주 친한 친구.

몇 년 전 우연히 그 친구를 따라 새문안교회를 방문했다가 예배 중에 새성전건축 이야기를 들었고, 마음에 알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더 이상한 일은 ‘새문안교회 새성전건축’이라는 말만 떠오르면 자꾸 눈물이 났단다.

기회를 잡아 헌금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마침 남편의 사업이 자꾸 기울어 헌금하기를 주저하면서 어찌 해야 할지를 고민했다.

그러다가 몇 년이 지났고, 드디어 올해, 경제가 안 좋은 탓인지 사업은 더더욱 내리막길로 치달았다. 그런데 마음 한쪽에서는 여전히 새문안교회 새성전건축을 위한 헌금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쏟아지는 눈물.

참 알 수가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결국 새문안교회에 있는 친구 O권사에게 전화를 했고, 사업의 어려운 상황과는 무관하게 우선 건축헌금부터 해야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야기 셋> 새성도 2만 4천 달러 건축헌금으로 봉헌

절대 인터뷰에 응하지 않겠다는 새 성도.

정말 신앙의 승리이다. 새성전건축에 대해 식구들에게 얘기했더니 주머니에 있던 달러를 내주며 헌금하라 해서 미국에 있는 어머니와 언니를 대신해 건축기금으로 봉헌한 성도.

지난 호에 실린 마중물의 주인공. 그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다시 건축을 위한 봉헌을 한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라고만 얘기하는 새 성도의 웃음에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었다.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며 새문안교회의 예배가 좋아서, 성경공부가 좋아서 많은 위로를 받는다는 분.

모든 건축일정이 잘 이뤄지기를 기도하겠다는 그 분이 언제나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며 내내 강건하시기를 기도한다.


이야기 넷> 태국의 새문안 사랑

“중국에서 태국으로 7살에 어머니와 이민을 왔습니다."

타위싹 마하차바로이 목사님(Rev. Dr. Thawesak Mahachavaroj).

새문안교회 새성전건축을 위해 10만 바트(원화로 약 400만 원)를 헌금하신 분이다.

메쑤어이 기독사관학교를 후원하고 계시며, 태국교단 소속의 평화법인 위원장이시다. 올해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여러 개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인이기도 하다.

“어머니는 태국으로 이민을 온 후, 병원의 청소부 일을 하셨습니다.

많은 고생을 하면서도 절대 하나님을 탓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어머니를 존경하고 그 믿음의 본을 보여 주신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열심히 일했고 청소하는 일도 어머니를 돕는 마음으로 열심과 정성을 다해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어느 순간,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 제게 청소회사를 경영하는 자리를 주셨고, 나아가 청소회사를 소유케 하셨습니다.”

어려운 이민자의 가정에서 성공한 젊은 청년이 된 타위싹 목사.

하나님은 건실한 믿음의 청년을 더욱 많이 사용하셔서 더 많은 기업을 맡기셨다.

이제는 태국 기독교계에서는 꼭 필요한 사업가요, 이제는 영적 지도자로서도 우뚝 서게끔 되었다.

“새문안교회는 태국 기독교계에 특별한 교회입니다. 태국선교를 위한 헌신과 기도뿐만 아니라 교육기관 설립과 운영 등으로도 많은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마침, 새성전건축을 계획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접하고, 조금이나마 새문안교회의 성전 건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김장원 선교사와 서울을 함께 방문했고, 10만 바트 헌금을 결정했다는 고백.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며 일궈낸 삶의 결실이 감사해 기독사관학교를 후원하고 이제는 목회자의 길을 걷는 타위싹 목사.

먼 이국땅 태국의 한 목사님의 봉헌. 새성전건축을 통해 새문안교회의 지경을 이리 넓히시는 하나님을 또다시 가까이 만나는 순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타위싹 목사를 모시고 한국을 방문한 김장원 선교사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새문안교회의 성전건축도 하나님이 하시겠구나, 하나님 이 정말로 기뻐하시는구나!’하는 마음과 확신을 제게 주셨습니다. 우리 새문안교회의 새 성전 건축은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아멘!”

취재/정리: 건축위 홍보팀장 원영희권사

언더우드 목사 기념비

신병 치료차 귀국했던 언더우드 목사는 1916년 10월 12일 오후 3시 미국 뉴저지의 아트란틱 시티(Atlantic City)의 한 저택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언더우드의 나이 쉰 일곱, 환갑에 채 미치지 못한 나이였으며, 25세의 청년으로 한국 땅에 온지 31년만의 일이었다.

10월 15일 라피엩장로교회(Lafayette Avenue Presbyterian Church)에서 장례예식을 가졌는데, 존 모트(John R. Mott)박사는 조사(弔辭)에서 “그리스도 왕국을 전파한 일로 말한다면, 이 시대에 언더우드만큼 별로 길지 못한 시일 안에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 사람이 다시없다고 봅니다.

더구나 그는 기독교 일치운동의 열과 성의 핵심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언더우드 목사를 잘 아는 백낙준 박사는 “元博士(원박사)는 전한국교회의 人(인)이요, 한 지방 한 사업의 人이 아니었다.

원박사는 京鄕(경향)의 차별이 없었고, 傳道(전도), 敎育(교육), 醫療事業(의료사업)의 차이가 없었다.

한국민족의 救援(구원)과 하나님의 榮光(영광)을 위한 것으로 보았다.”고 회고하였다.

1927년 9월 21일 오후 3시,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한국교회 발전에 지대한 공적을 남긴 언더우드 목사의 뜻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해 그의 11주기를 맞이하여 미망인과 아들 원한경, 손자 원일한 등 유족들과 교계 지도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문안 뜰에서 기념비(記念碑) 제막식(除幕式)을 거행하였다.

글: 김흥배 집사, 자료제공: 임급주 공로장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1. 담임목사님, 당회와 제직자, 건축위원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건축 과정을 준비하 게 하소서.

2. 건축위원들이 건축을 위하여 각자에게 맡겨진 소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섬기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3. 건축을 위해 섬기는 모든 직분자들이 은혜와 감사 넘치는 팀 워크를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여 귀하게 쓰임 받게 하옵소서.

4. 건축을 앞두고 온 성도들이 안팎에서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옵소서.

5. 온 성도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시고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영광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6. 성도들의 생각이 나눠지지 않고 한마음으로 모아지게 하셔서 건축과정에 큰 힘이 되게 하옵소서.

7. 분열의 악한 영이 조금도 틈타지 않게 하셔서 한 사람도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심령을 지켜 주옵소서.

8. 성도들의 기도로 교회의 기초가 놓여지게 하사 만민이 기도 하는 집이 되게 하옵소서.

9. 기도를 맡은 분들에게 헌신하는 기도의 무릎을 주시고, 온 성도들을 기도의 자리로 이끌기에 부족함 없게 하옵소서.

10. 건축의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강력한 영적 대부흥의 시기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와 부지 매입,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

11. 전체 건축 기획을 맡은 이들에게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통전적 사고, 그리고 디테일을 보는 눈을 주옵소서.

12. 기술 분야를 맡은 분들에게 설계와 감리, 시공에 대한 이해력과 지식을 허락하셔서 하나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13. 건축하는 모든 과정에 개입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최선의 것을 봉헌하게 하옵소서.

14. 건축의 시작과 마무리를 모두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오니 하나님만 영광을 받아 주옵소서.

15. 적절한 공사기간, 사업비 절감, 최고의 품질을 위해 세밀한 업무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6. 교회 건축에 가장 적합한 건축 시공사가 선정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건축이 되게 하옵소서.

17. 인접 대지 소유자와 주민들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무진동, 무소음, 무분진 공법으로 안전한 터파기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18. 건축 시공사가 브살렐과 오홀리압처럼 공교한 기술과 예술성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19. 공사 기간 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와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20.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건축 감리가 선정되어 완벽한 출발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21. 건축에 사각 지대가 없도록 책임과 성실로 감리하게 하시고 토목, 건축, 전기 감리 등 모든 부분에서 성실하고 능력있는 팀워크로 섬기게 하옵소서.

22. 공사 일정이 지체되지 않게 하시고, 건설자재 품질과 검수가 철저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3.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지역 사회와 더욱 깊은 신뢰 관계를 형성하게 하옵소서.

24.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민원의 소지를 차단하여 주옵소서.

25. 광화문 일대의 모든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새문안교회에 대해 기대감과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26. 건축에 관련된 행정 당국과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하옵소서.

27. 건축 과정에서 그리스도인의 선한 영향력을 보이게 하셔서 교회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완전히 씻게 하옵소서.

28. 새로운 공간이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고, 친환경적인 건축의 좋은 모델이 되게 하옵소서.

29. 건축 과정 속에서 새문안교회가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 앞에 더욱 겸손한 모습으로 비추어지게 하옵소서.

30. 한국 교회 125년 역사 가운데 아름답게 기억될만한 교회 건축의 모델이 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감사함으로 봉헌

31. 재정 분야를 맡은 이들에게 재정 모금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허락하시고, 온 성도들을 봉헌과 헌신의 자리로 이끌 수 있는 능력을 주옵소서.

32. 모든 성도가 믿음 안에서 기적의 역사를 이루는 통로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33. 각자의 형편은 다르지만 주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동등한 헌신을 하게 하옵소서.

34. 정성을 다해 헌신한 성도들이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풍성히 경험하게 하옵소서.

35. 모든 성도들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은혜의 주인공이 되게 하옵소서.

교회 임시 이주와 공간 활용

36. 이주 후 예배처와 부서 활동 공간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새 생명 전도가 더욱 활성화되고 새교우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게 하옵소서.

37. 건축 기간에도 주일예배를 통해 예배의 영감과 영광이 더욱 강력하게 드러나게 하시고, 신앙훈련과 목회철학이 든든히 서가게 하옵소서.

38.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마르지 않는 말씀의 생수를 경험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모든 성도들을 이끌어 나가는 목회가 지속되게 하옵소서.

39.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성도들이 말씀의 꼴을 풍성히 먹도록 먼저 제직자들이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40. 건축 기간 동안 더 큰 부흥을 경험하게 하시고, 건축 이후에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41. 성전이 봉헌되는 그날을 향하여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히 나아가는 새문안의 온 교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42. 새성전을 건축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원하는 새문안교회에 하늘의 복을 내려 주소서.

43. 때가 되어 새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 성전건축과 관련된 일을 감당하는 실무담당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온 교우들은 기도로 도와서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44. 새로운 공간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온 성도들이 가슴 깊숙이 교회를 사랑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새 일을 기대하며 꿈꾸게 하옵소서.

45. 모든 성도들이 건축위원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기도에 힘쓰며, 서로 격려하는 가운데 모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46. 믿음의 선배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주님의 비전을 보게 하시고, 어떤 역경과 시련 앞에서도 힘차게 전진하게 하옵소서.

47. 건축위원장을 중심으로 모든 건축위원들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되게 하사 맡겨진 소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48. 새로운 공간이 상처받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오아시스가 되게 하옵소서. 나아가 시대를 섬기며 통일한국을 준비하고 열방을 섬기는 거룩한 인프라가 되게 하옵소서.

49. 새롭게 건축할 공간이 다음세대를 이어갈 새문안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심어 주는 비전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50. 온 교우들이 성전 건축에 한 마음으로 헌신하게 하시고, 그 헌신의 아름다운 열매를 보게 하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와 부지 매입,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

51. 건축에 관한 중요한 의사를 결정할 때 먼저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셔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게 하옵소서.

52. 각 분야별 담당자들에게 섬김의 마음을 주시고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 건축의 모든 과정이 안전하고 순탄하게 하옵소서.

53. 건축 현장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혜와 공교함을 더하사 각자에 게 맡겨진 분야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힘껏 발휘하게 하옵소서.

54.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에 쓰임 받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격하며 우리의 헌신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55. 시대를 향한 목자의 심정이 건축의 설계 과정부터 세세한 시공에까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사, 시공사, CM사, 감리 등이 최고의 하모니를 이루게 하옵소서.

56. 소리 없는 헌신과 간절한 기도로 봉사하는 건축위원들과 전문 위원들의 의견이 시공의 전 과정에 잘 반영되어, 모든 건축 단계가 영적 긴장을 유지하며 누수 없이 진행되게 하옵소서.

57. 진행되는 건축 단계마다 각 분야에서 가장 탁월하며 신실한 일꾼들을 붙여주시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성령으로 하나되어 최상의 팀워크를 이루게 하옵소서.

58. 기초를 닦고, 뼈대를 세우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나가는 모든 과정 하나 하나가 온 성도들에게 큰 기쁨과 감사가 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믿음도 더욱 견고하게 세워져 가게 하옵소서.

59. 건축 기술 담당자들에게 디자인과 인테리어, 시공과 감리에 대한 탁월한 지혜를 주셔서, 창조적 영감이 넘치는 건축이 되게 하옵소서.

60. 대외 업무 담당자들이 건축을 통한 하나님의 비전을 대내외적으로 잘 소통하게 하옵소서.

6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축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시고, 이 지역의 불신자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62. 인허가 과정에서 민원 발생으로 인해 건축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옵시고, 건축에 관련된 행정 당국이 우호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업무를 처리하게 하옵소서.

63. 이웃 주민들과 친밀한 관계 속에서 불편함을 끼치지 않는 안전한 터파기가 시작되게 하시고, 건축 시공사가 성실함과 예술성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64. 공사기간 동안 날씨와 모든 환경을 주장하셔서 공정에 아무런 차질이 없게 하옵소서.

65. 친환경, 최첨단 공법을 사용하여 모든 공간마다 최적의 공조시스템(환기, 냉난방, 통풍 등)을 구축하게 하옵소서.

66. 새성전이 사회를 변혁하는 문화적인 비전을 갖고 세속적인 문화와 가치관으로 가득한 이 세상을 거룩한 기독교 문화로 변혁시키는 일에 창조적인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67. 성도들의 선한 행실과 신실한 믿음을 바탕으로 모든 건축 과정이 지역 사회와 한국교회에 감동을 주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68. 광화문 일대의 모든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새문안교회에 대해 기대감과 소망을 품게 하옵소서.

69. 우리의 건축이 우리 자신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기 위한 거룩한 기초가 되게 하옵소서.

70.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이 시대의 영적 상징이 되어 거룩한 감동을 주는 성전으로 지어지게 하옵소서.

감사함으로 봉헌

71. 재정을 담당하는 부서와 실무자들에게 성실함을 주셔서 성도들의 눈물이 담긴 헌금을 빈틈없이 관리하게 하옵소서.

72.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이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따라 이루어지게 하시고 온 교우들의 지극한 정성이 새 성전 구석구석에 배이게 하소서.

73. 하나님 앞에서 작정한 물질의 헌신이 중단되지 않게 하시고,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의 삶과 영혼을 축복하여 주시사 날마다 우리의 부족함을 채우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케 하옵소서.

74. 헌신을 작정하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 성도들이 땅의 기름진 축복을 받아 약속한 모든 헌신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75.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정성 어린 헌신을 통해, 이 일이 시대와 민족과 교회 앞에서 하나님의 주신 사명임을 깨닫고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교회 임시 이주와 공간 활용

76. 막중한 짐을 지고 사역하시는 담임목사님에게 하늘의 평강과 능력을 더하사, 온 교회에 주님의 비전을 세워가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77. 건축 중에도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잊지 않게 하셔서 새생명 전도와 선교, 찬양과 교육, 구제와 봉사에 더욱 충실하게 하옵소서.

78. 새성전건축 중에도 영혼구원의 역사가 활발히 일어나게 하시며, 기존 교인들의 따스한 가슴이 새로운 교인을 품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79. 임시처소로의 이전과 공간 활용도 주님의 돌보심으로 순조롭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도 이를 위해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80. 건축 기간 동안 더 큰 부흥을 경험하게 하시고, 건축 이후에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감사함으로 봉헌

81. 하나님, 새성전건축을 위한 헌금 작정에 모두가 헌신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시며, 하나님께 기쁜 마음으로 바치기를 힘쓰는 이들의 삶을 더욱 더 넘치도록 채워주옵소서. (- 이수영 목사님 기도 중에서)

82.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늘 더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하나님, 새성전 건축을 위해서도 저희에게 필요한 것을 채우고도 남을 물질과 헌신을 허락하옵소서.

83. 성전 건축이 시대와 민족과 교회 앞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임을 깨달아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정성 어린 헌신을 통해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84. 하나님 아버지, 귀한 정성과 물질로 헌신한 성도들의 삶을 돌보아 주시고, 위로부터 주시는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약속한 헌신을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85. 헌신을 작정하고 드리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 성도들이 주의 능력과 은혜를 체험하며 헌신의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86. 건축재정을 위한 모든 계획이 기도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되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신다는 놀라운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는 모든 건축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87. 하나님께 봉헌하는 거룩한 전을 짓는 일이오니, 모든 성도들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과 기쁘고 즐겁게 자원하는 마음으로 건축을 위한 기도와 물질의 약정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88. 이번 건축을 통한 우리의 헌신으로 다음 세대가 말할 수 없는 큰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89. 담임목사님에게 건축이 진행되는 동안 마르지 않는 말씀의 생수를 경험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모든 성도들을 이끌어 나가게 하옵소서.

90. 다윗과 같은 기쁨, 솔로몬과 같은 감격으로 준비하는 새성전 건축이, 곧 새로운 비전을 따라 한 마음이 되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91. 무엇보다 온 교우가 내 집을 짓는 마음으로 교회 건축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갖게 하시며, 새성전건축을 위한 24시간 릴레이기도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92. 성도들의 생각이 나눠지지 않고 한마음으로 모아지게 하셔서 건축과정에 분열의 악한 영이 조금도 틈타지 않게 하시고 한 사람도 실족하는 일이 없도록 모두의 심령을 지켜 주옵소서.

93. 모든 성도들이 가슴 벅찬 마음으로 교회에 대한 사랑과 긍지로 뭉쳐서 감사하는 가운데 새성전을 향한 비전을 품고 달려가며 새로운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기쁨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94. 스룹바벨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임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처럼 새문안교회 새성전도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며, 주의 영이 역사하시는 성전 되게 하옵소서.

95. 시대를 향한 새문안의 비전과 목자의 마음을 품은 실시설계에 따라 건축의 과정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와 부지 매입,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

96. 시공하기 이전에 완료되어야 하는 모든 인허가 절차와 제반 법률적인 일들이 순적하게 마무리되어 공사 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97.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건축 감리가 선정되어 건축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책임과 성실로 감리하게 하시고 토목, 상주, 기계감리 등 모든 부분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로 섬기게 하옵소서.

98. 건축에 참여하는 건축위원 모두가 오직 겸손한 헌신으로 섬기게 하시고 일일이 성령께서 예비하셔서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맡은 일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99. 앞으로 사용될 교회공간이 교회공동체의 목적과 목회사역을 충분히 품고 감당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완벽한 실시 설계와 세부 인테리어가 되게 하옵소서

100. 이번 새 성전 건축이 한국 문화의 중심지인 광화문 일대를 21세기 지구촌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기독교문화의 중심지로 부각시키는 초석이 되게 하옵소서.

101. 공사 기간 중에도 지역 주민들과 선한 관계를 유지하며 행정관청과도 신뢰의 관계을 이루어 광화문 일대의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오가는 시민 모두에게 감동과 기쁨 그리고 소망을 주는 교회건축이 될 수 있도록 하옵소서.

102. 건축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이 우리의 실력이나 열심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워지게 하셔서, 오직 하나님 홀로 영광을 받으옵소서.

교회 임시 이주와 공간 활용

103. 막중한 짐을 지고 사역하시는 담임목사님에게 하늘의 평강과 능력을 더하사, 온 교회에 주님의 비전을 세워가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건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실무와 도고기도의 소임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104. 건축의 과정이 비록 힘들고 불편할지라도 능력 주시는 이에게 의지하며 능히 승리하는 모두가 되어 더 성숙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105. 건축 중 임시 처소로 사용될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게 하시고, 공간의 활용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공사 기간 중에도 경건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며 지속적이고 다양하며 활동적인 교회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106. 건축 기간 중에도 교회공동체로서의 사명과 사역이 열정적으로 지속되게 하시고, 이 기간에 우리 모두가 겪을 불편과 부족을 걱정하고 염려하기보다 오히려 감사하며 도전 받고 열심을 품게 하옵소서.

107. 건축 기간에도 한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제자를 세우는 소명에 집중하게 하시고, 복음의 본질을 더욱 견고히 붙잡는 은혜 충만한 교회되게 하옵소서.

108. 건축 과정 가운데 우리 모두가 죽어 열매를 맺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시고 계속해서 우리 모두가 간절한 기도로 더 깊은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고 기쁨과 감사로 믿음의 헌신을 하게 하옵소서.

109. 이 민족을 제사장나라로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그 놀라운 계획에 온전히 사용되는 새문안교회가 되게 하시고, 새성전건축이 이 섭리의 한 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110. 건축을 위해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더욱 지혜와 용기와 믿음과 강한 마음을 주소서.

하나님이 새문안에 주시는 새 성전
그 은혜를 나누는 기도(4)

감사함으로 봉헌

111. 새성전 건축에 모든 성도가 한 마음되어 봉헌하게 하시고, 성전건축의 전 과정에 방해하는 세력이나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지켜주옵소서.

112. 저금통 모금에 새문안의 성도들이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또한 렙톤 두 푼을 하나님께 바친 과부의 정성으로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게 하옵소서.

113.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는 주님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께 더 바칠 수 있는 믿음과 물질의 복을 주옵소서.

114. 새성전건축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시고, 물질의 넉넉함과 아울러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의 복을 누리도록 하옵소서.

115. 금년도 건축회계 예산이 대체예배 공간 확보 공사와 새성전 착공 시점, 그리고 착공 진도 등을 정확히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수립되고 집행되어서, 건축자금 조달에도 차질이 없도록 인도하옵소서.

116. 교회의 권속들 중 하나님으로부터 금융과 재정분야에 달란트를 받은 교우들이, 그 은사 주심이 이때를 위함임을 알고 회계, 자금 운용, 모금 등의 분야에서 함께 일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117. 온 교인이 각자 받은 달란트대로 충성된 헌신과 믿음 위에 새성전건축의 대열에 자발 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온 교인이 모두 기쁘게 동참하는 은혜의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역사하옵소서.

118. 새성전건축을 위한 매도 대상인 교회 소유 부동산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가장 적절한 때에 가장 합당한 가격으로 가장 적합한 매수자에게 매도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119. 교회자산의 매도와 관리 등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분들을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를 주심으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과 판단력을 주옵소서.

120. 바르고 능력이 출중한 시공사가 선정되게 하시고, 선정된 시공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을 건축하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한다는 소명의식으로 건축에 임하게 하옵소서.

설계도면대로 제대로 된 자재를 사용하여 바르게 건축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건축 설계의 마무리, 인허가 등 법률적 제반 문제〕
〔시공사, 감리사 선정, 철거와 시공〕
〔공사의 안전과 순조로운 공정을 위한 기도〕

121. 건축 사업승인 허가에 예상치 못했던 장애 요소로 진행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 계획 구역 정비 사업 승인이 조속히 이루어져서 사업승인 절차에 탄력이 붙을 수 있도록 섭리하여 주옵소서.

122. 건축 상세 설계와 인테리어 설계를 통해 새성전이 한국 교계에 등대가 되게 하시고, 어머니 교회로서 표현해야 할 모든 건축 언어들이 잘 담겨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학적 건축 예술 작품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123. VE(Value Engineering, 감리)업무를 착수하는 선정 용역 업체가 열과 성과 힘을 다하여 임하게 하옵소서.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와 직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베푸셔서 경 제적이고 효율적인 설계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124. 시공사 선정 발주 매뉴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새문안교회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125. 교회건축위원회가 고민하고 진행하는 모든 일들이 당회와 교인들과 소통이 잘 되어서 서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옵소서.

126. 공사 과정에 성령님이 동행해 주셔서 성실 시공이 되게 하시며 각종 사고, 재해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127. 성전 건축 공사 시에 문화재 등 건축 외 변수로 인한 어려운 일이 발생하지 않고, 계획된 일정대로 순적하게 공사가 진행되게 하옵소서.

128. 건축의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주장하셔서 순적한 건축과정이 되게 하시며 시온성과 같이 아름다운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129. 교회건축위원회 위원들이 충성스럽게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건축사, 시공사, 감리, 인허가 등 모든 행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게 하옵소서.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

〔건축에 대한 교회의 단합과 일치 /
목회자, 당회, 제직, 성도들을 위한 기도〕

130. 새 성전 건축 중에도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잊지 않게 하셔서 새 생명 전도와 선교, 찬양과 교육, 구제와 봉사에 더욱 충실하게 하옵소서.

131. 성전건축으로 인하여 선교, 전도, 교육, 봉사 등의 사역에 소홀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힘써 기도하게 하시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욱 힘 있게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새문안교회가 바른 교회, 건강한 교회, 견실한 교회의 본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132. 우리의 생각과 방법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방법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이 임재하시고 주관하시고 역사하시고 응답하시는 건축과정이 되게 하옵소서.

133. 성전 건축을 통해 교회 부흥과 복음 전파의 열정이 살아나게 하시고 이웃과 지역을 행하여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시며 지구촌 온누리의 열방을 섬기는 터전이 되게 하옵소서.

134. 성전 건축을 통해 다음 세대인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심게 하시고 거룩한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키는 일에 창조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135.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 당회와 평신도, 건축위원회에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건축 과정을 준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136. 성전을 건축하는 가운데, 온 성도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셔서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시고 새 성전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137. 때를 따라 풍성하게 우리의 갈급함을 채워주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기도로 준비하기를 소망합니다. 단순히 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비전을 따라 한 마음으로 함께 달려가게 하옵소서.

138. 새 성전에서 마음껏 주님께 예배드리길 원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모두를 정결하게 하시고 세상적인 삶을 다 내려놓게 하옵소서.

더 순수하고 더 단순하며 더 깨끗한 모습으로 성전건축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139. 모든 성도가 기도의 용사로 강력한 영적 군사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친히 성전 건축을 방해하는 모든 부정적인 요소를 완전히 제거시켜 주옵소서.

140. 건축 기간에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강력하게 드러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순종과 헌신의 삶으로 먼저 우리 몸이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141. 건축하는 동안 이탈되는 성도가 한 사람도 없게 하시며 오히려 건축에 동참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원하는 새 일꾼들을 많이 보내 주옵소서.

교회 이주 계획과 공간 활용

142. 건축 기간 중에 임시예배, 집회 처소로 결정된 언더우드 교육관과 광화문 빌딩을 보다 효율적이며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인도하옵소서.

143. 장소가 협소한 가운데도 거룩한 예배 공간과 교육 공간을 마련하게 하셔서 담임목사님과 목회자들의 목회비전을 돕게 하시고 각 부서와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 주옵소서.

144. 성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임시 예배처소 공간이 배치되게 하시고 성도들은 좁은 공간의 불편을 감수하며 오히려 더욱 감사하는 믿음과 인내하는 믿음으로 큰 은혜를 나누게 하옵소서.

145. 건축 기간 중에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 교육관을 오가는 모든 성도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교회 주변 이웃들과도 원만하고 화목하게 하시며 지역에 유익을 끼치는 새문안교회와 성도들이 되도록 인도하옵소서.

146. 건축 중 임시 예배처소로 사용할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게 하시고 공간 활용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공사 기간 중에도 경건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며 다양하고 활동적이며 지속적인 교회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인도 하옵소서.

147. 임시 예배 처소인 언더우드 교육관과 광화문 빌딩의 공사와 이전 문제를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순조롭게 하시고, 성도들이 불편함도 믿음으로 잘 인내하며 더욱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148. 공사가 시작되면 장소나 시설 등이 예전과 달라 여러모로 불편하겠지만 잠시 겪는 불편함이 장차 보게 될 놀라운 영광과 비교할 수 없음을 깨달아 모이기에 힘쓰는 새문안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149. 임시 예배처소로 이전해서 겪게 될 여러 가지 불편함을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섬김, 배려, 인내를 배우는 믿음의 내적 성숙 기회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150. 절대적인 공간의 부족함 속에서도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 교육관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끼는 현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새문안에 주시는 새 성전
그 은혜를 나누는 기도(5)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성전 건축위해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헌신하길

새문안의 교우 여러분,

오래 지연되던 새문안교회 새 성전 건축 허가를 위한 서울시의 심의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종로구청으로부터의 건축허가가 나올 것으로 전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건축허가가 나오면 시공사 선정과정을 거쳐 착공이 3개월 정도 이내에 가능해지리라 생각됩니다.

새문안교회 126년 세월에 가장 큰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새문안교회가 새 성전을 갖는다는 것은 단순히 보다 넓은 예배공간과 활동공간을 갖게 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보다 더 긴 미래를 위한 교회의 비전을 품는 일이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한 어머니교회로서의 사명을 새로운 차원에서 인식하는 일이며,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교회사역의 발판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여기에 우리의 기도가 그 의미를 넓히고 깊게 하며 그 힘을 더하고 지속되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 새 성전건축을 위한 준비과정에 있어 결정적 시기를 맞아 교회건축위원회에서는 100대 기도제목을 수록한 《새성전 건축, 그 은혜를 나누는 기도》 제5권을 만들어 전 교인에게 배부합니다.

전 교인이 가방이나 주머니에 항상 넣고 다니며 수시로 펼쳐보며 기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온 교우가 한 마음으로 뜨겁게 쉬지 않고 기도함 없이 크나큰 이 대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이 《기도책》은 이제부터 새 성전 완공에 이르는 그날까지 성경과 함께 우리 교우들이 가장 많이 펼치는 책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뜨거운 기도는 또한 뜨거운 헌신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응답하실 것 을 믿습니다.

2013년 12월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문안교회
담임목사 이 수 영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새문안교회

1. 하나님, 새 성전을 건축하는 이 시기에 우리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은혜 베푸셔서 새문안교회가 든든히 서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건축을 통하여 다음 세대에 보다 귀감이 되는 교회로 굳게 서게 하옵소서. 믿음의 세대가 이어지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2. 새 성전 건축을 허락하신 하나님! 온 교우들이 성전 건축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임을 확실하게 믿고, 비록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실 하나님을 소망하며 더욱 열심히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3. 성전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저희들에게 믿음의 눈을 허락하시어 몸된 교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새 성전 건축의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허락하신 특권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4. 새문안교회의 머리이신 하나님, 지체인 새문안교회의 모든 교우들이 한국교회의 어머니 교회 성도답게 진리 위에 든든히 서서, 교회에 주신 새로운 사명인 새 성전 건축의 전 과정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5. 온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더욱 힘써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헌신하게 하시고, 하나 되어 힘껏 이 귀한 일에 동참함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받게 하시고, 능히 감당하도록 믿음을 주시고 생업도 형통하게 하옵소서.

6. 기초를 닦고 뼈대를 세우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나가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온 성도들에게 기쁨과 감사가 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믿음도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7. 새 성전 건축을 향한 하나님의 더 깊은 간섭과 은혜를 기다립니다.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모든 일을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임마누엘이 되어 주옵소서.

8. 주의 나라를 위해서 몸과 마음, 물질과 정성을 다 바치는 귀한 일꾼들 있음을 주께서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되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샬롬의 큰 평강과 은혜의 보호하심을 흡족히 베풀어 주옵소서.

9. 건축에 헌신하는 성도들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위로 그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풍성하게 하시어 많은 사람들이 보고 흠모할 만한 삶을 이뤄가게 하옵소서.

10. 착공에서 헌당에 이르기까지 성령께서 지도하셔서 온 교우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순적하게 이루어지게 하시고, 온 교우들의 마음과 뜻이 하나 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 새 성전 건축과 목회비전

11. 하나님, 이수영 담임목사님의 신원을 강건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을 부으심으로 날마다 채워주사 파도처럼 밀려오는 수많은 사역들을 너끈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12. 건축의 모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품게 하시고, 감사와 기쁨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 건축기간 중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이 선포하신 복음의 본질을 더욱 견고히 붙잡는 은혜 충만한 교회되게 하여 주옵소서.

13. 허락하신 새성전을 짓는 모든 시간을 통해 새문안교회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더욱 크게 쓰임 받는 과정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14. 건축의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주장하셔서 순적한 건축과정이 되게 하시며, 건축기간에도 한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제자들을 세우는 소명에 집중하게 하옵소서.

15. 새 성전 건축이 이 땅에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역사적 시대적 사명을 이루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16. 공사기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맡겨주신 모든 사명을 충실하게 잘 감당하게 해 주시고, 지금보다 더 많이 기도하게 하시고, 지금보다 더 많이 전도하게 하시고, 지금보다 더 많이 헌신하게 하옵소서.

17. 하나님, 세워주신 새문안교회가 말씀에 순종하며 구원의 방주로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시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며 선교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어 많은 교회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18.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아름답고 신학적인 건축물이 되게 하시어 새문안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지표를 제시하는 등대와 같은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19.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새문안교회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발하여 주님 나라에 크게 충성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0. 새성전을 지은 후에도 단상에서 언제나 은혜롭고 순전한 말씀이 선포되게 하시고 허다한 영혼들을 옳은 길로 이끄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1. 새문안교회 새 성전에도 예수님께서 피 흘려 사랑하신 교회를 목숨같이 사랑하는 성도들로 가득하고, 성령 충만하여 날마다 기쁨과 감사함이 넘쳐나는 성도들로 가득 차게 해 주옵소서.

22.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는 우리의 손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다 한마음 되어 주의 성전을 정성껏 잘 지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23. 새문안의 성도들이 건축을 위한 기도회마다 더욱 열심히 모여 기도하게 하셔서 기도로 짓는 새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건축을 위한 모든 준비가 주님의 계획안에서 진행되게 하옵소서.

24. 우리 모두가 인내하며 기도하오니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건축 과정을 통하여 우리들의 믿음이 자라게 하시며 교회가 더욱 강건케 하옵소서.

25. 우리의 성전건축은 우리 일생일대의 가장 큰 축복이라 믿사오니 새문안교회 새 성전 건축을 향한 하나님의 더 깊은 간섭과 은혜를 체험하게 하옵소서.

26. 한마음으로 드리는 새 성전 건축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쌓인 기도로 귀한 열매 맺게 하여 주옵소서.

27. 성전 건축을 둘러싸고 어두운 세력들 틈타지 못하게 하시고 온 성도들 한 마음 한 뜻으로 주의 성전을 짓게 하시며, 이 귀한 성전 건축 은혜의 사역을 큰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28. 건축을 앞두고 온 성도들에게 일치된 마음을 주시고 새 공간에서 누릴 크나큰 영광을 소망하게 하시며, 더욱 튼튼한 공동체로 결속되게 하옵소서.

29. 다윗과 같은 기쁨, 솔로몬과 같은 감격으로 준비하는 새성전 건축이 새로운 비전을 따라 한 마음이 되는 길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기도로 교회의 기초가 놓아지게 하시고 건축의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강력한 영적 대부흥의 시기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30. 새 성전에서 예배할 때, 예배의 감격이 있게 하시고, 절망에 빠져 있는 자들이 새롭게 일어서게 하시고,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성도들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31. 한국 교회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새문안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성전에서 세계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복음을 더욱 힘차게 외치게 하옵소서.

32. 새 성전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세상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새문안교회가 되게 해 주옵소서.

33. 새 성전의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계속 바른 기독교 교육을 받아,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이웃을 사랑하고, 평화를 위해 힘쓰는 인격적이며 실력을 갖춘 인물들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34. 대한민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 세계 선교와 복음전파와 평화통일을 위한 일꾼들, 대한민국을 빛내는 세기의 인물들이 새문안교회에서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35. 한국 최초의 조직교회로 세워주신 새문안교회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성전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 지는(행 9:31) ” 교회가 되게 해 주옵소서.

36.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 성전건축으로 모든 성도들이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더욱 절실한 마음으로 새생명 전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37. 새문안교회의 교회학교도 세계선교의 중심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 발전하게 하옵소서.

38. 새 성전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의 발판이 되게 하시고 열방과 세계선교를 위해 중보하는 제사장적 공간이 되게 하옵소서.

39. 새 성전 건축으로 새문안교회가 한국 문화의 중심지인 광화문 일대를 새로운 기독교문화의 중심지로 부각시키는 초석이 되게 하시고, 복음으로 21세기 지구촌을 품을 수 있게 하옵소서.

40. 건축 과정 가운데 우리 모두가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시고 계속해서 우리 모두가 간절한 기도로 더 깊은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고 기쁨과 감사로 믿음의 헌신을 하게 하옵소서.

교회 건축위원회의 충성된 헌신을 위해

41. 하나님, 허락하신 새 성전 건축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원만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시고 건축에 관한 중요한 의사를 결정할 때, 항상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시고, 각 분야별 담당 자들에게 섬김의 마음과 세밀한 부분까지 잘 살필 수 있는 눈을 주옵소서.

42. 담임목사님과 건축위원장을 비롯하여 새 성전 건축을 위하여 수고하는 모든 분들이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그들의 건강과 사업과 직장과 가정을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43. 허락하신 새 성전 건축이 진행되는 단계마다 각 분야에서 가장 탁월하며 신실한 일꾼들을 붙여주시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시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뜻대로 헌당까지 원만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44.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들이 성전건축을 하게 하시고, 성전건축에 관여하는 모든 일꾼들의 마음과 생각도 지켜 주옵소서. 여러 모양으로 수고하는 주의 일꾼들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위로와 용기 를 주옵소서.

45. 각 분야별 담당자들에게 섬김의 마음을 주시고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 건축의 모든 과정이 순적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모든 일을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늘 도와 주옵소서.

46. 교회건축위원회 위원들에게 힘과 지혜를 더하시고 당회와 교인들과 원활히 소통하여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모든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47. 하나님의 은혜와 지도자들의 헌신과 눈물과 백성들의 수고로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었던 역사가 이 시대 새문안교회를 통해 재현되게 하옵소서.

48. 건축위원장을 중심으로 모든 건축위원들과 전문위원들에게 시대를 보는 통찰력과 전체를 읽는 시각을 주옵소서.

49. 건축을 위해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지혜와 용기와 믿음과 강한 마음을 주옵소서.

50. 성전건축을 하며 우리의 의를 드러내거나 세상적인 방식으로 진행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무릎 꿇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 - 순적한 건축일정 진행을 위해

51. 온 교우가 한 마음 되게 하시고, 이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 받은 영혼이 있으면 치유하여 주시며 에스라 느헤미야 선지자가 온갖 어려움 속에 기도하며 마음을 모아 끝내 예루살렘 성전과 성벽을 건축하였듯이 주님 주시는 지혜로 끝내 이루게 하옵소서.

52. 하나님, 새 성전 건축을 위한 서울시 수권위원회 건축심의가 잘 진행되어서 승인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모든 허가도 순조롭게 해 주셔서 성전건축 일정이 주님 계획하신대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53. 하나님, 새 성전 건축을 위한 당국의 허가 문제가 힘든 고비를 넘게 하여 주셔서 착공의 전망이 보다 밝아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일을 위하여 수고한 모든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새 성전 건축의 모든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를 온 교우가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54. 심의 결과에 따라 서울시의 도시계획 심의결과 공고 내용 공문의 구체적 표현용어가 교회에 적절하고 유리한 방향으로 정리되게 하옵소서.

55. 기초를 닦고 뼈대를 세우며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나가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잘 준비 하게 하여 주옵소서. 각 분야별 담당자들에게 섬김의 마음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잘 살필 수 있는 눈을 주옵소서.

56. 건축 상세설계와 인테리어 설계가 어머니 교회로 표현해야 하는 모든 건축 언어들이 잘 담겨 나올 수 있도록 지혜와 기술을 허락하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57. 모든 설계 수정도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사랑과 대화로 아름답게 실행되게 하옵소서. 설계를 맡기신 이은석 교수와 서인건축에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모든 설계 수정과 상세설계 검토가 은혜가운데 진행되게 하시고, 한미 글로벌 감리회사에 의한 설계 CM 착수도 주님의 손 안에서 이뤄지게 친히 간섭하여 주옵소서.

58. 새문안교회에 가장 적합한 시공사가 결정되게 하시고, 선정의 모든 절차가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성실히 이뤄지게 이끌어 주옵소서.

59. 모든 공사 과정을 각종 안전사고와 지역주민의 민원으로부터 보호하시고 어떤 악한 세력도 틈타지 못하게 하시사, 건축과정 중 지역사회에 오히려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시고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하옵소서.

60. 건축 관련 행정 당국이 우호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새문안교회 관련 업무를 공정히 처리하게 강권하옵소서.

61. 지역사회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행정관청과도 신뢰의 관계를 이루어 일체의 민원이나 마찰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62. 공사 기간 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고, 한 치의 차질도 없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63. 건축에 사각 지대가 없도록 책임과 성실로 감리하게 하시고 토목, 건축, 전기, 감리 등 모든 부분에서 성실하고 능력있는 팀워크로 섬기게 하옵소서.

64. 공사 일정이 지체되지 않게 하시고, 건설자재 품질과 검수가 철저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65. 건축하는 모든 과정에 개입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짓는 성전을 봉헌하게 하옵소서. 건축의 시작과 마무리를 모두 하나님의 손에 올려 드리오니 하나님 홀로 영광을 받아 주옵소서.

66. 건축현장에 참여하는 건축위원 모두가 오직 겸손한 헌신으로 섬기게 하시고 일일이 성령께서 예비하셔서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맡은 일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67. 광화문 일대의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오가는 시민 모두에게 감동과 기쁨 그리고 소망을 주는 교회건축이 될 수 있도록 하옵소서.

68. 시공 발주를 위한 한미글로벌과 함께 진행하게 될 상세 설계도면 책임감리, 설계 CM 업무가 하나님 앞에 정직과 성실함으로 순조롭게 하소서.

감사함으로 봉헌 - 건축 재정 안정을 위한 기도

69. 하나님, 모세가 성막을 지을 때처럼 주께서 우리를 형통케 하사 출애굽기 36장 말씀처럼 “그만 가져오라”할 만큼 차고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70. 새로 지어지는 새 성전 위에 주님의 영광이 더욱 찬란히 빛나며, 건축 과정마다 주님이 친히 개입하시고 재정적 어려움이나 법적 절차의 어려움들이 다 은혜롭게 해결되게 하옵소서.

71. 모든 새문안의 권속들이 한 마음 되어 봉헌하게 하시고, 그 가정의 형편을 더욱 풍성하게 하시고, 성전건축의 전 과정에 방해하는 세력이나 마귀가 틈타지 못하도록 지켜 주옵소서.

72. 필요한 재정도, 기도로 물질로 아낌없이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의 진심 어린 믿음과 그 위에 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차고 넘치게 다 해결되게 하옵소서.

73. 새문안 성도들이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역대상 29:12) 있음을 알고, 새 성전건축을 위해 물질로 헌신하기를 주저하지 않게 이끌어 주옵소서.

74. 건축을 위한 봉헌도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역대상 29:14) 드리며 또한 즐거움으로 드리는 모두가 되도록 성령께서 인도해 주시고, 정직한 마음으로 즐겁게 자원하여 주께 드리게 하옵소서.

75. 새 성전을 건축할 때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하게 하시고, 이를 위해 미리 저축하게 하신 모든 물질도 다 주님의 것임을 알아, 두렵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필요한 재정을 공의롭고 정직하게 실행하게 하옵소서.

76. 넉넉한 건축 재정 확보를 위해 모든 교우들이 더욱 더 간절히 기도하고, 합심하여 참여케 하여 건축에 필요한 물질이 차고 넘치게 채워지게 하옵소서.

77. 건축을 위해 기도와 시간과 물질로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을 축복하사 물질의 풍성함과 하늘의 만나를 날마다 누리게 하시고 작정한 헌신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78.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성전을 세워가는 철근 한 줄 한 줄 같이 주님의 몸을 세우는데 귀하게 쓰임받게 하여 주옵시고, 위대한 사명 앞에 모두 최선을 다해 동참하게 하시어 건축을 위한 모든 필요가 넉넉히 채워지는 역사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79. 구별하여 주께 드리고 정성을 올리는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과 삶 가운데 주께서 구별하여 채워주시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80.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는 하나님! 새성전 건축을 위한 헌금약정과 헌금을 드릴 때에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고 다윗에게도 허락하지 않은 성전건축의 영광을 우리 세대에 베푸신 하나님 아버지께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성도가 동참할 수 있는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8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물질을 아낌없이 건축헌금으로 드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신 주님, 약정하고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이 헌금을 정한 때에 순조롭게 드릴 수 있도록 성도들의 생업의 터전과 모든 환경 위에 하늘의 신령한 것과 땅의 기름진 축복을 내려주옵소서.

82. 성전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4년에 소요 될 건축자금 조달에 차질이 없도록 특별히 세우심을 받은 건축위원들을 지켜 주시고 곤비치 않고 낙심치 않게 늘 새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83. 다음 세대와 믿음의 후손들을 위한 새성전건축에 모든 성도들이 땀과 눈물과 기도와 헌신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할 수 있게 하시며 이 일을 위해 금융과 재정분야의 달란트롤 받은 교우들이 자원해서 참여할 수 있게 하옵소서.

84. 건축 관련 회계 지출과 자금관리 담당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세무부담과 위험부담이 없게 면밀히 검토하여 계획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회계처리 절차가 합리적이고 공정하며 투명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85. 새성전건축을 위해 매도대상인 교회소유 부동산들을 정리할 시간과 적정가격을 주님께서 정해 주시고,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과 판단력을 겸비한 전문적인 일꾼들을 세워 주옵소서.

언더우드·광화문 빌딩 공간 사용의 지혜를 위하여

86. 새 성전 건축 기간 동안 예배드릴 공간 리모델링 공사가 잘 진행되게 하시고 계획한 모든 목회사역들이 새 공간에서도 지혜롭게 이뤄지게 하옵소서.

87. 건축 기간 중, 교회공동체로서의 사명과 사역이 더욱 열정적이고 왕성하게 지속되게 하옵소서.

88. 공사 기간에 우리 모두가 겪을 불편과 부족을 걱정하고 염려하기보다 오히려 감사함으로 도전 받고 열심을 품게 하옵소서. 건축기간 동안 불편함을 인내하며 맡겨주신 청지기의 사명을 은혜로 더욱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89. 좁고 불편한 여건이 오히려 새 성전의 건축 과정을 주일마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음에 감사하는 이유가 되게 하시고 세워지는 새 예배당을 보면서 늘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90. 부서 이주 후 절대적인 공간의 부족함 속에서도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91. 광화문 빌딩과 언더우드 교육관이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끼는 예배의 현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92. 교회학교 학생들이 언더우드교육관에 어른들이 많이 드나들고 집회공간이 줄었어도 잘 이해하고 참으며 더 나은 환경을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하옵소서.

93. 많은 계단과 비좁은 통로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을 위해 더욱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주셔서 열악함을 오히려 선함으로 바꾸는 마음이 되게 하옵소서.

94. 건축기간 중, 예배처와 부서 활동 공간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새 생명 전도가 더욱 활성화되고 새 교우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게 하옵소서.

95. 불가피하게 집회 시간이 변경된 모임도 구성원들이 잘 적응하도록 인도하시며 오히려 더욱 풍성한 사역으로 교회의 지경이 넓어질 수 있도록 충성과 열심을 주옵소서.

96. 예배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서 예배 시간을 가능한 주일 1, 2부 예배 시간으로 옮기는데 흔쾌히 자원하는 성도가 많아지게 하옵소서.

97. 비좁은 공간을 많은 인원이 드나드는 중에도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게 하시며 안내 봉사위원들의 인도에 적극 협조하는 교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98. 변화한 환경에 적응하시느라 더욱 불편해 하실 어르신들을 모든 성도들이 모두의 안전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더욱 기도하게 하옵소서.

99. 주일마다 많은 교인들이 언더우드교육관과 광화문빌딩을 오갈 때에 거리 질서와 교통안전을 잘 지켜서, 이웃 주민이나 통행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리스도인의 선한 모습이 드러날 수 있게 하옵소서.

100. 공사가 시작되면 장소나 시설 등이 예전과 달라 여러모로 불편하겠지만 잠시 겪는 불편함이 장차 보게 될 놀라운 영광과 비교할 수 없음을 깨달아 모이기에 힘쓰는 새문안교회가 되게 하여주시고 임시 예배처소로 이전해서 겪게 될 여러 가지 불편함을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한계를 뛰어넘는 은혜와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섬김, 배려, 인내를 배우는 믿음의 내적 성숙 기회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성전건축 Q&A

새성전건축 관련 청년들의 질문 취합

Q. 새성전건축 기간 동안에 기존의 1~5부 예배 시간과 형식은 그대로 유지되는지요?

A.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찬양대가 로비에서 행렬지어 입장하지 않고 미리 좌석에 입장한 채 에배 드리게 됩니다. 지난 답변을 참고하세요.(기행)

Q. 교육관에서 예배 드릴 시 찬양대의 시설 이용과 운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언더우드교육관 2층에 찬양대실 2개, 다목적연습실, 악보 보관실 등이 생깁니다.

현재와 마찬가지로 예배 전 사용하는 찬양대실과 예배 후 사용하는 찬양대실로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고 다목적연습실에서 소규모 연습이나 관현악연습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배 전에 찬양대원들은 찬양대실에서 비상계단을 통해 3층 찬양대석으로 입장하게 됩니다.

예배 후엔 역시 비상계단을 통해 퇴장합니다.

당초 3층에 중층발코니를 만들어 찬양대석을 둘 계획이었으나 회중석을 더 마련하기 위해서 중층발코니를 회중석으로 하고 찬양대는 강단주위에 배치하도록 당회에서 결정하였습니다.(기행)

Q. 새 예배당의 지하주차장이 300면 밖에 안 되는데,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차난은 어떻게 해소할 계획이신가요? 그리고 지상은 증축이나 보수가 가능한 것에 반해, 지하는 한 번 완공하면 더 이상 손을 댈 수가 없을 것인데, 앞으로의 계획이 충분히 고려되어 설계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 새문안교회 부지는 서울시에서 도심 교통난 완화 대책의 일환으로 주차장 설치를 일정 규모 이하로 설치하여, 시내 진입을 못하도록 하는 주차장법 관계로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입니다.(건축)

Q. 건축 기간 동안 언더우드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3, 4, 5층에는 엘리베이터 없이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오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하나뿐이라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면 큰 혼잡이 예상되는데, 이에 따른 대비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 언더우드교육관 승강기는 평소에도 수송량에 한계가 있어 사용이 어렵습니다.

어르신들과 장애인을 위해서 광화문빌딩 지하에 집회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영상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기행)

Q. 40년 동안 사용해 온 현재의 본당을 허물고 새로 짓게 되었는데, 새로 지을 예배당은 그 이상 존속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지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새로 짓는 건물이 100년 또는 그 이상 자리를 지킬 수 없다면 경제적, 문화적으로 큰 손실일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A. 교회의 정책적인 결정 사항으로 이에 대한 평가는 유보합니다.(건축)

Q. 그리고 교회 입구에서부터 본당 좌석에 착석하고 예배를 드리기까지의 동선에 있어 장애인에 대한 충분한 배려와 그에 맞는 시설과 물품이 준비되는지가 알고 싶습니다.

A. 건축 계획에서 상당히 세밀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건축)

Q. 현재 예배당의 문제점이 대체적으로 오래되었다는 점 외에 정확히 무엇인지 잘 인식되어있지 않은 편인데 (최소한 청년들에게는 그렇습니다), 혹시 유럽처럼 오래되어 시간과 의미가 쌓일수록 섬세하게 보존하는 방향으로, 최소한 기존 예배당 모습을 최대한 남기는 방법이 논의되었는지요?

A. 1. 현 예배당의 문제점

(1) 1979년부터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됨. 즉, 시에서 구획한 구역 내의 지주들끼리 조합을 결성하여 재개발을 하든지 아니면 한 지주가 나머지 땅을 사들여 전체를 확보한 후 재개발을 하든지 해야 함. 우리 맘대로 하고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2) 재개발사업을 완료할 때까지 모든 건축행위가 금지됨. 즉 장애인을 위한 승강기를 설치하려해도 면적이 늘어나는 증축행위가 되기 때문에 구청에서 허가를 접수조차 하지 않음. 우리는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가 원할 때 우리가 원하는 만큼 공간을 확보할 수 없었고 아무런 재산권행사를 못해온 것임.

(3) 친교실 천장 속 콘크리트보의 내력이 크게 부족한 것이 지난 2002년 안전진단에서 발견됨. 재개발예정이므로 보강하지 않고 관찰하면서 사용 중이므로 조속 재개발하든지 아니면 대대적인 보강공사를 해야 함.

2. 현 예배당을 보전할 수 있는 가능성 검토

(1) 재개발은 철거가 원칙임. 도심재개발이라는 말 속에는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한 시설들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도심의 기능에 맞는 건물들을 미관을 고려하며 다시 짓는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므로 철거가 원칙임.

(2) 현 예배당 건물 자체는 1972년 건축으로 역사성이 별로 없으므로 보전의미가 약함. [비교]정동감리교회의 경우 19세기 건물이므로 역사적 가치가 있고 또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전하게 됨.

(3) 그래도 역사적인 교회의 건물이므로 2001년에 서울시에 공식 문서를 통해 보존하며 재개발할 수 있는지 질의한 결과, 설계안을 만들어 심의에 붙여볼 수 있다는 완곡한 거절의 답변을 받음.

왜냐하면 통과될지 안 될지 모르는 안을 만들어 2년에 걸쳐 설계와 심의절차를 밟다가 심의에서 통과 안 되면 그 때 다시 철거하는 재개발안을 만들어 2년에 걸친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임.

만약에 우리 예배당이 19세기 건물이라면 총력을 기울여 모험하겠으나 건축위원회에서는 그럴 의미를 찾지 못함.

3. 현 예배당 모습을 최소한 남기는 방법

(1) 현 예배당의 이미지 일부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외관에 사용함.

(2) 지하 800석 규모의 예배실에 현 본당 내부의 스테인드글래스를 복원하는 등 유사한 느낌을 가지도록 할 계획임.

(3) 현 본당의 축소모형을 제작하여 전시할 계획임.

(4) 현 본당이 모더니즘 양식의 흔치 않은 교회 건물이고 건축가가 황손인 이구 씨라는 의미도 있어 건물을 소개하는 다큐를 제작할 계획으로 당시 설계 실무를 담당했던 건축가를 초빙하여 대담하고 현장을 돌며 대화하는 과정을 녹화하여 두었음. (혹시 청년 중에 이 다큐 시나리오를 써 줄 인재 있으면 연락 바람.)(기행+건축)

Q. 앞으로 학생, 청년들이 교회를 섬기면서 비용을 부담해야 할 텐데, 이들에게 새 예배당 건축과 관련하여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대학청년부 집회 중 스크린이 반쯤 가려진 상태에서 매우 빠르게 ppt로 한 번 설명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건축 관련하여 성도들의 중지가 모아져 있다고 보시는지요?

A. 현재 착공을 앞두고 성전건축일정과 계획에 관한 설명회가 은퇴 장로님들, 안수집사회, 권사회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존직 위한 설명회는 6월 23일 주일 3시 광화문빌딩 지하 1층 101에서 열립니다.

누구라도 오셔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청년 대학생을 위한 설명회 기획을 논의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교회의 모든 운영은 성도들이 하나님께 기꺼이 감사하며 드리는 봉헌으로 가능합니다.

따라서 “교회를 섬기면서 비용을 부담”한다는 질문의 표현이 마음에 걸립니다.(기행)

Q. 예배당 건물과 관련하여 서울시의 행정, 개발정책은 어떤 것이며 새 예배당 건축과 관련된 법규들은 잘 준수될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도심 재개발과 건축법 등 수십 가지의 법령 적용하여 진행되는 관계로 이에 대한 메카니즘의 설명은 어려우니 양해 바랍니다.(건축)

Q. 몇 개월 전에는 건축기간 동안 근처 신학대학 강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으로 안내 받았었는데 다시 언더우드 교육관 리모델링 사용으로 변경된 이유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처음부터 감신대에서 예배 드릴 계획이었고 공문도 미리 보내고 현장 답사도 여러 번 하였으나 총장이 바뀐 후에 학교 시설을 일체 외부에 빌려주지 않기로 함에 따라 갑작스럽게 상황이 바뀐 것임.(기행)

Q. 중국집 건물과 부지는 얼마에 어떻게 매수되었는지 여부 등이 소문으로 들리는데, 완수된 사항들이 적극 명쾌하게 설명되었으면 합니다.

A. 재정분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은퇴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대상 설명회 이후에 답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답: 재정분과)

Q. 새 예배당 디자인이 현재 홍보되고 있는 안으로 선정된 상세한 과정에 대해 청년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현안이 선정되었으며, 어떤 것들이 중점적으로 개선될 것인지요?

A. 1. 선정 과정

(1) 2010년 초, 일정 규모 이상 교회를 설계한 경험이 있으며 현상설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업체를 모집하는 공고를 함.

(2) 2010년 3월, 모집한 업체를 선별하여 6개 업체를 선정하여 이들을 대상으로 지명현상설계를 의뢰함.

(3) 2010년 7월, 우리의 요구사항이 담긴 현상설계지침서를 완성하여 6개 업체에 공개하고 4개월 간 작품을 만들어 제출하도록 함.

(4) 2010년 11월 말 접수된 작품에 비표를 부여하고 교회내외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이 심사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2개 안을 선정함.

(5) 2010년 12월 초, 2개안을 마당 전시하여 교인에게 공개하였고, 당회에서 2개안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질의응답한 후 표결하여 지금의 안을 결정함.(기행+건축)

Q. 건축기간동안 GBS, 집회 등 청년들의 모임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A. 5부예배도 언더우드교육관 3, 4층에서 드리고 대학부 집회는 3층에서, 청년1부는 4층에서, 청년2부는 지하1층 미션홀에서 가지게 되며, GBS는 교육관내 분반교육실과, 광화문빌딩지하의 개방형 집회실과 친교실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더 이상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교회학교 2부 차원에서 있는 시설을 잘 활용하도록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기 바랍니다.(기행)

Q. 언더우드교육관을 리모델링하여 사용한 이후 계획은? 예를 들어 교육관을 매각 또는 대여 하는지 (그렇다면 누구에게?) 건축비 확보에 활용되는지 여부 등이 명쾌하게 설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 재정분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은퇴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대상 설명회 이후에 답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재정분과)

Q. 건축위원회 위원들이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명단을 알려 주시면 청년들이 직접 질문도 드리고, 함께 중보도 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A. 고맙습니다. 건축위원회 홈페이지가 새문안교회홈페이지 상에 있습니다. 클릭해서 방문해 주시고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http://church.saemoonan.org/church/organization.asp

Q. 건축위원회에 어떤 건축 건설 전문가가 몇 분 활동 중이신가요?

A. 건축설계 및 공무 행정 - 한도성 박명규 우경섭
도서검수 :
건축 및 구조 - 윤호기 박순섭 이선 주영민
전기설비 - 정타관 이상수
기계설비 - 손장열 김광열 박종훈
건축미술 - 이부연 박병근 김영미
토목 - 김홍수 이찬호
음향영상조명 - 전성훈 조 국 김규완
소방 - 허성범
IT - 육 철 안재수 정준호

Q. 교회 건축에 필요한 예산 (부지 매입, 건축 비용 등) 내역이 궁금합니다. 총 예산이 얼마로 예상되는지, 총액에서 얼마나 더 필요한지, 그리고 부족한 예산은 어떤 방식으로 충당할 계획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A. A 재정분과 관련 문의 사항은 은퇴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 권사님들 대상 설명회 이후에 답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재정분과)





   만드는 사람들

교회건축위원회는 《e새성전건축》을
2013년 4월 창간하여,
새문안교회 새성전을 헌당하는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순적한 건축 일정이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하며
매월 셋째 주에 발행합니다.